남의 인생가지고 왜 지랄들인지 ㅋ 자기 갈길 자기가 찾아서 살겠다는데 흉보는 인간들 존나웃김 솔직히 교대야말로 장수생들이 나이 부담 제일 덜 받고 다닐수 있는곳 아닌가?? 위화감도 적고 하도 수가 많으니
글고 내입장에서도 동기중에 나이많은 형들있으면 선배들도 어쩔수없이 그걸 존중해야하고 그러니 선후배간 수직적 위계 조성될일이 없고 매우 바람직한데 ㅋ
오히려 멋모르고 철없이 입학한 현역들보다 장수생들이 학교생활은 더 알차게함 물론 두 부류다 평소에 공부는 뒷전인듯 ㅎㅎ 교대가 원래 이런건짘ㅋ 이제 한학기 다녔고 첫 대학생활이지만 내 나름대로 느낀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