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학년때야 교양 많아서 괜찮았는데내년부터 같은과동기들끼리만 듣는다고 하고수업도 선택ㄴㄴ라 개답답함....새로운 수업도 들어보고 싶은데 타대학 청강하는거 어떻게 생각??그리고 타대학다니는 친구는 인턴십이다 홍보대사다 뭐다 열심히 사는거같은데자기계발을 해야한다는건 아는데 당장 필요성을 못느끼니까 방학내내 흐지부지 존나 게을러지는거같음.... 식충이될지경.... 뭔가 동기부여되는게 없을까..참고로 설교
횽이 너네 선배로서 조언해줌 ㅇㅇ 어차피 현직와도 할놈할 말놈말임. 그걸 왜 쳐 물어봄? 자기가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싶으면 마는거지. 정 결정 못하겠다 싶지? 그럼 바로 과사가서 자퇴서 ㄱ 넌 어차피 안될놈
인간은자기가하는거에끊임없이불만을같는다 특히편해터진교대놈들은더더욱 맨날하는것도없이 가시나들이나끼고처놀면서뭐가걱정이고뭐가고민이많다고그렇게징징대는지 그렇게일반대가고싶으면자퇴하고가라 가서1학년때부터이마에땀맺히게취업위해서발로뛰어봐라 그때도뭘하고싶단생각이드너
형들 따끔한 충고 감사여
ㄴ 14애둘 예쁜애들 많냐?
ㄴ설교 선배님이신가요? 몇학번이신지? 14 이쁜애들 많아요.
글쓴인데 14예쁜애들많음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