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만원 어디서 먹은걸까?ㅋㅋㅋㅋ
차라리 소개소 통해가면 끽해야 2만원정도 떼이는데
하루 벌어 하루 술마시고 쫑내는 아저씨들이
그 돈 준데도 극혐하면서 안가는게 택배 상하차 ㅋㅋㅋㅋㅋ
1학년 학점이고 뭐고 씹병신처럼 놀았더니
겨울방학 의미있게 보내라고 아버지가 외삼촌이 맡고있는 지부 쪽으로 보내버리시더라
두 달 일했는데
다시는 그쪽 얼씬도 안한다ㅋㅋㅋ
아버지도 사업 정리하고
운전 좋아하셔서 택배 배달 일 하셨었는데
새벽 5시에 가서 오후 8시쯤 들어와 시체처럼 뻗어 주무시는 생활 하다가 한달만에 gg 치셨다 ㅋㅋㅋㅋㅋ
택배 관련해서 얼마나 불지옥인지 부자가 몸소 체험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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