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학하면, 임고 볼 때 xx살인데
인생 망한거냐? 실패한 인생이냐? 교대 가도 되냐?

이런 무의미한 질문을 하는 이유가 뭐냐??
교갤인데 현직교사나 장수생이 많겠냐
아니면 현역들이 더 많겠냐?

나이 한참 어린 동생들 앞에서 자기 나이가 단지
살아온 과정이 고스란히 무시되는 인생의 실패의
척도이자 길이 밖에 안되는 걸 설파하고 싶은거냐

교갤러들의 보편적인 장수생에 대한 인식을
누가 심어주고 있었는지 진지하게 좀 생각해봐라

그리고 너희들이 이런 뻘 질문 할 때마다 교갤러들이 친히
~~하니 크게 관계없다며 차근차근 설명해줘도
나중에 또 물어봄
메멘토 같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