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고 몇개 열람실을 닫아서
임고생의 통닭같은 많은 책 때문에 보통 한 자리씩 뛰어세기하듯 떨어져서 앉았었는데
요즘은 열람실에 사람 열기가 그득그득하다..ㅉ
아직 어디 지역 볼지도 못정했는데
일단 공부부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공부는 하고있다
근데 인풋은 열심히 하고있는데 아웃풋이 될지는 모르겠다.
문풀들을까 했지만 구누나 각론인강 보기도 벅차다.
주말인데 오랜만에 쉬러 집오면서도
인강을 위해 노트북을 들고왔지만
교갤이나 눈팅하고..ㅉ
p.s 요즘 공부하면서 든 생각인데 각론 보다는 기본이론쪽에 힘을 줘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멍청한거냐;
지역을 고민한다는 대목에서 공청춘교생 냄새가 난다
ㄴ전주교대생이야ㅋㅋㅋ
..ㅉ 내 신상도 반 공공재인가
임고카페나 교갤에는 대다수가 수도권 애들이나 임용 공부 준비 상위권 애들이 넘쳐난다 ㅇㅇ 자기 공부도 안 됐는데 어디볼까 고민은 무의미함 대다수는 자기 본진 지역이나 갓충전남 가게됨
ㄴ 너말이 맞는 것 같다 지금은 뭐 따질때가 아니고 내 머리를 채워야할 시긴데 쓸데없는 지역고민으로 힘빼긴 그런듯 그렇다고 그 지역 누가 보내주는것도 아니고 ㅋㅋ
ㄴ각종 수능카페 인적구성과 비슷함 ㅇㅇ 상위권과 하위권만 날뛰니 중위권 애들이 자신에게 기적이 일어나는 줄 알고 후기빨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거임
혼자서 하니까 힘들다 다른건 상관없는데...문풀은 자료만 구할수 있으면 구할려고
문풀은 쓰는 연습용정도로만 생각해..점수는너무연연말고... 상위권은 새떡같은문제여도 한결같이 잘보지만 나머지는 널뛰기...
개떡
잉용// 나 작년 구누나 문풀인가 있었던거같은데 한번 살펴봄
늘보//충고고마움, 마음이 좀 편해질랑말랑하다ㅋㅋ 남들이 하는 만큼만 맞추면 그래도 되겠지 .. 나 있는 지역은 티오가 잘 난 편인데 다른 곳을 생각하니 심난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