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서관은 아침부터 자리전쟁에 힘들다
여름이라고 몇개 열람실을 닫아서
임고생의 통닭같은 많은 책 때문에 보통 한 자리씩 뛰어세기하듯 떨어져서 앉았었는데
요즘은 열람실에 사람 열기가 그득그득하다..ㅉ

아직 어디 지역 볼지도 못정했는데
일단 공부부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공부는 하고있다
근데 인풋은 열심히 하고있는데 아웃풋이 될지는 모르겠다.
문풀들을까 했지만 구누나 각론인강 보기도 벅차다.

주말인데 오랜만에 쉬러 집오면서도
인강을 위해 노트북을 들고왔지만
교갤이나 눈팅하고..ㅉ

p.s 요즘 공부하면서 든 생각인데 각론 보다는 기본이론쪽에 힘을 줘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멍청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