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심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자신이 다니는 대학에서 일어난 치부를
드러내는 것 자체가 유쾌한 일이 아닌데

각교 교대생들이 보고 회장들이 알면서
여러 의미로 귀감이 될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