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공부는 아무리 부어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같다..

 

심지어 이쪽을 막으면 저쪽이 터지는 독

 

어쩌겠냐 싶어서 계속 막고는 있는데 시험날은 보이는데 공부의 끝은 안보인다 안보여..

 

요즘엔 애초에 마음먹었던 지역이 아닌 우리 학교가 속한 도 지역으로도 관심이 간다.. 안되는데.

 

내일은 더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