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험생이라서 그런생각이 드는걸 수도 있는데
난 수험생이 아닐때도 그런생각을 자주했음
그리고 결혼하고 애낳고
이런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왜 사는지 몰겠음
사는게 재미도 없고
인생이 불공평하다는거에도 희의감들고
죽자니 부모님께 큰불효고 무섭기도하고
진짜 왜 이렇게 사는건지
왜 힘들게 살아가는건지
죽으면 한줌의 재일뿐인데
막 우리세대는 평균수명 100살이라잖아
끔찍하지않아?
그럼 이 지긋지긋한 인생 4분의 1도 못온거잖아
난 그냥 한 60쯤 편하게 죽었음 좋겠어 ㅠㅠ
자다가 부모님 돌아가신 담날 자다가 죽으면 좋겠어
다른사람들한테는 말못하겠음
정신병으로 볼까봐
나같은 사람 또 있어?
여자고 장수생인데 이 나이먹고 수능공부하는 내가
불쌍하기도 하고 그냥 털어놓고 싶어서 써봤음
나도 장수생임. 너무 큰 의미를 찾으려고 하지마. 그냥 존재하는거야. 누굴 위해서도 뭘 하기위해서도 아니고 그냥. 그걸 인정하면 이제 나머지는 니 자유지. 하고싶은 걸 하고 살아. 오늘 무슨옷 입을지 점심은 뭘 먹을지 주말엔 뭐하고 놀지 이런 소소한 것들에서 기쁨을 찾아야지. 너무 큰그림만 그리면 사람이 허무주의에 빠지기 쉬워. 그래서 천문학자들 중에 자살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잖아. 자신이 우주앞에 먼지만도 못하다는 허무감 때문에. 철학자들 중에도 평생 괴로운 삶을 살았던 경우가 많고. 사람이 태도에 따라서 온갖 사치를 해도 허무하기도 하고 그냥 가만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거에도 행복감을 느끼기도 하니까. 아니면 상담이나 약물의 도움을 받는 수도 있는데 약은 기록남는다고 하더라고? 암튼 힘내자
저는 똥을 배설하기위해 삽니다.
저도 마흔 전에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 자주해요. 이상할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 노스 요크셔는 볼매
인생은 어짜피 고통의 연속이다. 그러기에 매 순간을 즐기며 살아라. 어줍잖게 감상주의 빠지지 말고. 하루하루 즐거운일을 찾아 살아라. 매일 매일 행복을 느끼며 사는놈도 정신병자다. 그냥 그런 하루하루 살다 때론 기쁘고 때론 한없이 슬프고 그런게 인생이다. 오늘을 즐기고 내일 즐거을 수 있는 일을 하며 살아라.
그냥 사는겨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라 근데 돈은 기본적으로 벌어야 되지만
불평좀하지마라 짜증나니까 공부하고싶어도 당장 먹고살기바빠서 꿈도 못꾸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그리고 공부는 니 스스로 원해서 하는것이지 장수생들 특징이 지가 나이쳐먹을때까지 뭐해놓은건 없고 지나이많다고 늦었다고 투덜대는거 꼴볼견 그리고 정신병맞음
ㄴ아니 내가 공부하기 싫다고 불평불만한 것도 아니고 그런생각이 든다고 글쓴건데 왜 ㅈㄹ이야 병신아ㅋㅋㅋㅋ공부도 하기 싫은데 저런 생각든다고 했냐? 지 혼자 부들부들 그냥 이런생각 가지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런건가 싶어서 궁금해서 글쓴건데 존나 ㅈㄹ해쌋네
장수생인데 해놓은건 없다는둥 그딴 소린 적지도 않았는데 지혼자 지랄발광 ㅋㅋ 너같은새끼도 교대다니냐? 니학생들 졸불쌍 망상증가진 정신병새끼가 어린애들을 가르친다니 ㅉㅉ 그냥 할복자살해 씨발아 ㅋㅋ
왜사는지 몰르겠으면 뒤져썅년아 왜 교갤에서 니일기쓰고있니 ㅉ정신병자년
그 교대도못와서 나이는쳐먹고 퇴물년소리들으니까 왜사는지 모르겠지 ㅉㅉ 언제부터 교갤이 장수생갤러리된건지 ㅉ
인생은 그냥 사는 거지 목적이 있어서 사는건 아니지.. 사람들이 목적, 목표. 등등 거창한 것을 만들었을 뿐... 누구나 겪는 고민이다.. 너무 심각하게 의미부여하면 허무주의,우울증에 빠져.. 삶을 포기할지도 모름.. 자연속에서 너의 본성을 찾아라. 결혼,직업등등 사실 별로 의미 없음. 인간이 서열구분을 했을 뿐... 살아가는 즐거움을 찾으면 그것이 낙원... 타인과 비교도 하지말고.. 너의 마음이 가는대로 살면 그게 잘사는 것... 물질도 어느정도는 필요...좋은 사람만나서 신선한 마음의 양분을 공급받는게 중요....
애초에 장수씩이나 하는년이 교갤에서 일기쓰고있는거자체가 노답이지 니애미애비는 뭔죄냐 ㅉ 어디가서 장수한다는딸 쪽팔린다고 말도못해 장수하는년은 교갤에서 왜사는지모르겠다는둥 ㅋㅋ 에휴 이년아 공부나해
이분 여기다 일기쓰면 다른 여초갤처럼 '언냐 힘내 ㅠㅠ' 이럴줄 아셨는듯
영원한 안식을 위해 당장 자살 ㄱㄱ
ㅉㅉ 용짱다이스키 너같은 개쓰레기인간말종도 교사를 한다니 ㅉㅉ 니 애미애비는 뭔죄인지 너야말로 그냥 자살해 ㅆ발련아 ㅋㅋ 너같은 인간쓰레기 먹여살리는 니애미애비도 개불쌍해 그리치면 입에 걸레문 새끼가 애들을 가르치다니 나중에 니 자식도 너같은 걸레같은 선생만나봐야지 ㅉㅉ 자업자득이라고 그리고 늦은나이에 수능공부하면 다 인생쓰레기면 나이먹어서 공무원공부하는
사람도 인간쓰레기냐 ㅋㅋ 그리고 퇴물같은 소리하네 씨발년 내나이가 몇살인줄 알고 퇴물퇴물이지랄이야 입걸레놈아 ㅋㅋ 요즘은 20살만 넘어가면 다 퇴물인가ㅋㅋ 하루종일 공부만해야되나 수험생은 걍 들어와서 교대관련 정보있나 볼라고 간간히 들어와보는덴데 왜 지랄이야 시발련아 너같은 쓰레기새끼도 선생질할바엔 걍 유병언처럼 뒈져 씨발아 ㅋㄹ 할복자살을 하든 뛰어내리
용쨩 말이 심하다? 예비교사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이 새낀 다른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네. 나 욕 잘 안하는데 넌 진짜 쓰레기새끼다.
든 대가리애 총을 쏘든 ㅋㅋㅋㅋ 그럼 니 애미애비는 니 사망보험금으로 편히 잘살겠네 너같은 씹창걸레 남창새끼 꼴안보고 얼마나좋아 걸래만도 못한새끼가 살아뭣해 걍 입에 권총 물고 자살해라 아니면 니애미애비랑도 같이 자살하든지 세월호에 너갇ㅅ은 새끼가 타서 뒤졌으면 인간쓰레기 처분이마도 됬을텐데 졸아쉽다 걸레색히
넷상에서 익명이라고 연예인에 악플달고 하는 새끼들 젤 한심하고 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딱 니짝이 그꼴인듯 그냥 자살해 시발아 넌 절대 결혼해서 애낳지마 니새끼가 불쌍해 그냥 당장 부엌가서 부엌칼로 니 ㅈ 잘라 아니 그냥목숨끊어 니 애미애비 그럼 니 사망보험금으로 신나게 노후 즐기겠내 ㅋㅋㅋㅋ 남창새끼 없어서 얼마나좋아 굿굿
아 용짱 첫댓글부터 쌍욕하진 않았네. 글쓴사람 입장에서 기분나쁠 수 있긴 했지만 180.229가 먼저 할복 자살하라느니 했구나. 너무 민감한듯 지금. 좀 쉬어요. 서로 포용좀 하고 삽시다
그렇게 따지면 글쓴이도 교대 오면 안되고 선생되면 안될듯 ㅋㅋㅋ 걍 징징거리지 말고 글 삭제해 ㅋㅋ 이런글은 교머가요에 올리던가 ㅋㅋ 여튼 언냐 더운데 고생이 많네 힘내 ㅗ♡
글쓴분 님도 지금 건강한 상태는 아니지 싶어요. 용쨩이 처음에 기분 나쁠 수 있는 댓글을 달긴 했지만 할복자살 하라느니 하고 부모님 욕에 님 힘든거 이해하는데 너무 과하네요 님도. 자기감정 통제 못하면 세상살기 힘들어요. 특히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는 더더욱 감정 다스리는게 중요하죠. 조금씩 연습하시길.
용쨩은 내가 잘 모르고 막말해서 미안함.
ㄱㄱ 네 안그래도 요즘 안좋은일이 세개나 겹친데다 공부하려니까 많이 예민해졌네요 좋은충고 감사함다
어떻게 봐도 용짱보다 글쓴이가 선생되면 더 안될 사람. 초등학교때 노처녀 히스테리 폭발하던 싸이코 여선생 기억난다
졸라 예민하네ㅋㅋㅋㅋㅋ 쓸데없이 히스테리 부리지 말고 가서 공부해 진짜 몰입하면 저딴생각 들 새도 없다
다시보니 님은 교머가요 가면 물흐릴듯. 가지마셈. 나도 님이 도대체 왜 사는지 모르겠음 ㅠㅠ
글쓴분 입에 개걸레 무셨네요. 넷상에서 그렇게 쌍욕퍼붙는거보니 평소의 행실 충분히 알겠네염. 나중에 흥분하면 부모님한테도 욕짓거리할듯. ㅋㅋ 교대에 님같이 히스테리인 분들 없으니 오지마요. 역겨워요.
대박이네 이 여자
용짱다이스키 저새끼 내글에도 악플달더니 여기서도네 진짜 예비범죄자 새끼인가
심리상담 받아봐라 이런 데에서 글 쓴다고 풀리는 거 아냐
근데 진짜 이 사람도 교대 안왔으면 좋겠다 어떻게 화난다고 저런 말을 하지???? 진짜 이해 안가고 읽으면 읽을수록 소름끼침
이분 내년에도 여기서 똑같은 말 할듯...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