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오는 장수생들은 대부분 직장경험이 많다지만
전 이전까지 딱히 한 일이 없네여... 대학교 1년 다니다가 중퇴 군대가따오고
알바 전전하다가 전자쪽에서 몇년 일하고... 지금은 일단 수능 공부중이고
성적은 현재로서는 그럭저럭 나오긴 합니다만...
다들 실패자라고 할지 모르지만 제 인생에서 교대를 갈수 있다면 저는 성공일것 같아요 ㅠ
하던 일이 딱히 비전이 있는게 아니거든요.. 니 나이면 9급이 나아. 구질구질하게 다시 신입학이냐
이러는 분들도 있겠지만
대학교 자체도 나오고 싶구요 ㅠㅠ 제 생각이 글러먹은건가요??
괜차너
파이팅!
나랑 동갑이네 88년생 열심히 해라
나도 장수로 들어온 놈인데 여긴 대학에 대한 꿈꾸고 들어오면 진짜 와장창 깨지는 곳이다 ㅋㅋㅋㅋㅋ
교대랑9급이랑똑같은공무원? 9급에대해하나도모르나보네ㅋㅋ
ㅋㅋㅋ 9급도 한번미끄러지면 교대못지못한 기간을 소비함
ㄴ근데 교대는 교대 4년을 교직경력에 포함시켜주는거라 4년을 버리는것이란 표현은 적합하지 않음ㅇㅇ
나랑 상황 비슷한듯
글러먹은게 어딨어 그냥 하고싶음 하는거지
ㅋㅋㅋ 말이 맞음 4년 기간동안 기회비용도 생각해야지. 교대는 공짜로 다니나?
힘내라
좋음 그냥개좋음
감사합니당. ㄱㄻㄴㄴ 님 교대 제 돈으로 다니면 다녀야죠. 일단 붙는게 순서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