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200도 안되는 박봉에 애들 뒤치닥 거리나 하는
초등선생인 나도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이 높게 쳐주더라
난 반년도 안되가지고 일에 신물 나려했는데 이것도 복에 겨웠다고 보는 사람이 많아서 놀랐었다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건가.... 교대 동기들 빼면 뭐 아는 사람도 딱히 없어서
디시 떠돌아 댕기며 보이는 전문직들 동경하고 '사람이면 그정돈 되어야지' 생각했는데
어쩌다 중학교 동창이랑 연락 닿아서
동창 단톡방도 들어갔다
인근 양아치나 생산하던 밑바닥 중학교긴 하다만
나보다 괜찮은 직업 가진 동창이 하나 없냐 ㄷㄷ;;
솔직히 병신같은데 자기 위안 많이 되더라. 지금 나보다 상황 좋은놈 없다는게
물론 그렇다고 내 병신 외모가 업글되서 동창 여자한테 연락 오거나 그런건 없엉....
남교사는 여자 만들기 쉽다 한 놈들 다 줘패거 싶다...ㅉ
입술의 순결 지키기 실타...ㅉ
안된다 그분의 순결이 깨지기 전까지 너는 지켜야 한다
그게 너의 사명이다
ㅡㅡ 그러면 평생지키게될것인데...
ㄴ ㄹㅇ 똑똑한듯
집단 저주 시전 중이냐 ㅋㅋㅋㅋ
괜히 댓 삭제했네ㅋㅋ 니가 가서 민국찡 입술의 순결을 뺏어. 그럼 저주가 풀릴지어다
다들 현직 나가면 생긴다고 하던데 ㅅ1ㅂ 교갤엔 왜이렇게 다들 안생겨 그러면 나도 안생기는거잖어 ㅅ1ㅂ
양아치 뜨내기들이라 시간이 남아서 그렇게 노는 거다 ㅇㅇ 사업 성공하거나 못해도 전문직인 애들은 이미 그 카테고리 애들하고만 노느라 과거따윈 돌아볼 정신없는거고
근데 솔직히 안생겨요 이해가 안 감. 교대 다닐때 웬만하면 다 생기지 않냐? 기본적으로 여자애들이 압도적으로 많고 실습이나 기타 기회가 많던디...울 과 남학생들 씨씨 전부 다 하고 졸업했는데ㅋㅋ장수형님도 7살 차이나도 연애 잘 하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