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자들이 제기한 것이 아님


일단 역사학계는 식민지 근대화론 부정이 주류 입장이었고 지금도 그럼


그걸 우리나라에서 처음 제기한거는 경제사학계인데


경제사학이라는 학문 특성상 통계자료 조사나 복원 같은거를 통해서 경제의 이행 단계를 추적하기 때문에


일제 강점기 시기의 통계자료를 조사하고 유실되거나 국내에 없는 자료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경제 성장이 있긴 있었네 하는 결과가 나온거지


이거는 부정할 수 없는거가 맞긴 맞다ㅇㅇ


근데 이걸 비실증적 요소와 짬뽕을 시키면 사관으로 발전하는거고 그게 친일사관으로 연결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