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선 딱히 말할 상대도 없고 말할 용기도 없는 니들이 


국사 공부로 배운 알량한 지식으로 좆문가마냥 지적 허영심 발산하면서


스스로의 존재감을 확인받는 길이 그게 유일한 걸 알기에


차마 잔인하게 비난하진 못하지만


제발 니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밖에 나가서 운동도 좀 하고 친구도 만나고 그래라


방구석에서 딸딸이  좀 그만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