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목회 총무 시킨다는거도 그런거 안한다고 존나 우기니까 안 시키던데그리고 뭐 이상한거 갖고 갈굴때는 알아보겠습니다 하면 거의 대부분 통과됨나중에 지가 지쳐서 지가 하거나 포기함ㅇㅇ
현직들 초년때 전부 배째라 마인드였다가도 몇년 지나면 바뀜 ㅇㅇ
나는 아직 경력이 많지 않아서 장담은 못하겠는데 성격이 원래 막되먹은 놈이라 안 바뀔거 같음
지킬 가족이 생기고 마누라가 승진 노래를 부르고, 자기도 욕심 입질이 살살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사장님 똥꼬를 빨고 싶어지는 거임
난 교대 공부나 임고 공부 편하게 할거야! 해도 결국 합격하려면 공부하는 거랑 마찬가지인 거임
우리 형은 중등이라 다른가 우리 형은 나보다 더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