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탁에 칼을 꼽느니 물로켓 비리니 뭐니... 마치 서울에선 전부 칼같이 자기일하고 퇴근시간되면 컴퓨터 전원 플러그 뽑고 바로 퇴근한다는식의 오바글이 많은거 같은데 다 뻘소리고 솔까 교직 별거 없다. 걍 답답한 한직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