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대
-암으로 고생하다가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보며 나중에 꼭 의사가 되어서 이런 난치병을 없애겠다고 결심
-국경없는 의사회에 들어가 봉사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
2. 법대
- 뉴스, 신문을 보며 법 앞에서 힘 없는 국민들의 편이 되기 위해 법조인을 꿈꾸었다.
- 향후 인권 변호사, 국제 변호사가 되고 싶다
3. 사대 및 교대
-방황하던 청소년기 시절, 나를 잘 이끌어 주신 은사님의 영향을 받아 교사가 되기로 결심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감명 깊게 보고 참교사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좋아했다.,
-교회, 봉사 활동 단체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중 보람을 느끼고 내게 적성이 맞는 것을 발견, 진로 결정
기타 공통
-엄하신 아버지와 자애로운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학창 시절 학생회, 반 임원들을 맡아 책임감 있게 이를 수행하며 리더십과 협동심, 책임감을 배움.
-학교에 진학하면 읽고 싶었던 책을 읽고, 여러 동아리 활동을 활발하게 할 것이며
방학때는 봉사 활동과 여행을 다니며 견문을 넓힐 것.
-좌우명은 까르페 디엠!
모범 답안을 단체로 베낀 것도 아니고 존나 식상하잖아.
매년 몇 천명씩 되는 지원자들 자소서가 십년 넘게 똑같은 내용이니
너가 교수라면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겠니.
저 내용 나오자 마자 그냥 넘겨버리고 기본 점수만 주거나, 까탈스러운 교수는 그보다 더 낮게 줌.
저렇게 자소서 쓰고 붙었다면 그냥 성적빨로 붙은 거
그러면 똥누면서 생각햇는데 저는 교사가맞는거같습니다로 시작하면댐?
성적이 안전빵이면 괜히 돋보이려고 오버하기보단 그냥 무난하게 쓰는게 낫지만, 자소서 빨을 기대해야 되는 애면 좀 참신하게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내야 함
아직도 선생김봉두 드립 나오나?
ㄴ자소서의 완성은 점수 이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