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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공부 하는데 부하가 하나도 안걸림


3kg 짜리 덤벨로 웨이트 하는 기분임


쉽다는게 아니라 해도 뭘 한 것 같지 않은 기분


헛짓거리 하는 기분임






1. 사문 경제 국어


지금 문제집 후딱 끝내고 기출 문제집을 돌릴 예정



2. 영어


천일문 기본편만 해도 될 거 같았는데

크게 도움 안되는 거 같다.

+ 이센셜 해보고 

해보고 더 되겠다 싶으면 

완성편을 돌려야겠음.


그리고 EBS 연계 문장 좀 긁어서 외우고

문제 풀이 좀 늘려야겠다



3. 수학


삽자루 강의 제일 쉬운거 들으면서 개념 다시 박고 있는데

지금까지 푸는 방법만 익혀서 문제는 풀 수 있었는데 


이걸 왜, 하는건지도 몰랐고

개념에 대한 이해도 전혀 없었음


근데 이제야 '아...' 하고 느끼는 중 ㅋㅋ..


미통기는 나 때 교육과정에 없어서 좀 걱정되긴한데

나름 경제수학에다 경제통계 배워가지고 하면 될거라는 낙관적인 생각 중


..이기 보단 아직 정신 못 차린듯





지금 보면 현역 때 보다 성적 안나올거 같은데(사탐 빼고)


남은 시간이 곧 두 자리로 줄어든다고 생각하니 좀...


맘이 무겁다.



인강은 인강대로 돌리고


책은 책대로 꾸역꾸역 해치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