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 선배 3학년 부터 임고 공부하며, 합격은 따논당상 이라고 했는데.. 1차는 간신히 간당간당 합격했음.. 결과는 2차에서 미역국..
우리과 친구 임용시험 5개월전 부터 임고 공부 했는데.. 상위 등수 합격.. 3월 발령 받았슴..
미역국 마신 선배, 만나는 후배 보면 기냥 신경질 내고 술한잔 들어가면 세상 다살아가는것 같이 행동을함..
용기 내시라고 응원을 해도 쌍욕을하고 다님..
임고 공부 열심히 한다고 합격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그저 공부 한다고 떨어지는 것이 아님..
자기가 공부한 것에서 시험이 비슷하게 나오면 합격하는 것이고..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나오는 시험과 전혀 다른 곳에서 나오면 헛다리 짚는것임..
그래서..
시험은 " 복불복임 "..
고작 이유가 지공부한데서안나와서냐? ㅆㅂ그럴싸하게이유라도만들던가 돌아가
애초에 3학년부터 했는데 공부 안한데서만 나와서 떨어졌다는건 말이 안된다
한다고 떠벌떠벌만 하고 실속이 없었던게지...
븅신아 그건 사법시험이든 고시든 다 똑같은 거야 꾸준히 공부한사람들이 대부분 합격하고 간혹가다 니가 말하는 그런상황은 가끔 일어나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