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직문화+질문종자 유형

-임고 성적과 티오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전국 크라스 교직문화 질문 똥을 싸댐

-'서울은 개인주의적이라서 적성에 맞을 것 같은데 어쩌죠?'

어쩌긴, 공부해서 합격하면 되지 ㅉ 


2.1번의 변종으로 '서울 VS 경기' 비교 똥글을 끊임없이 묻는 모 종자가 있음

애당초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려울까봐 쫄려서 못 가는데 결과의 앞뒤를 착각하는 종자임

5회독을 벌써 끝냈다며 전국 어디든 가겠다고 드립을 쳐서 사람들에게 까이는 지적을 받자,

낚시 게시물을 올리기전에 이전 게시글을 모두 지우고 질문하고 다님

-어그로인지, 낚시인지, 오펜 디펜인지 컨셉이 애매해서  '인천은요?'하는 꾸준 리플 질문 시전중

어떻게 대답하든 듣고 싶은 대답은 '서울 경기보다 인천은 그닥'인지라 

원하는 답변이 아니면 발끈해서 신나게 까고 있음

-아마도 임고를 처음 겪는 입장에서 수능카페 입공부 애들 마음을 가지고

눈치보는 설경 합격 바라기 중 하나인 듯


3.셀프 소개팅 종자

-자신에 대한 스펙을 소개하며 리플로 연락처를 받고자 하는 종자

-다른 온라인 카페들과 달리 이 곳은 얼굴 사진이 없다는 게 함정


4.방학이라 공문보러 학교는 가기 싫고 모 공문을 읽어보고는 싶은데 대신 찾아서 카페에 올려주세요 종자

-이건 그야말로 노답. 숨 쉬기 귀찮다고 안 쉴 종자


5.정보를 위해 우리 모두 화기애애해야는데 야박하게 비밀 댓글 달지 말라고 늘 혼자 빡치는 종자

-개인 신상이 걸려 있거나, 부정적인 암흑 조언은 비밀 댓글 있을 수도 있지 않나?

-인터넷이라고 모든 것을 공개해야한다는 논지는 뭐임?

정작 이런 사람들이 정보를 얻으면 자기만 봄 레알 


6.맛집 자랑 종자

-수도권 무슨 맛집 다녀왔어요 꾸준 글 올리는 종자

-맛집 친목회를 하는 중인지, 혼자 다녀오는지 알 수 없지만 '실제 가보니 맛없던데?' 하는 리플에도 꾸준히 올림

-일기질은 페북이나 블로그에 올립시다


7.남친 자랑 종자

-뭐 어쩌라고, 둘이 방에서 놀 때 관전도 해주랴? 

아무리 봐도 연애 관음증을 즐기는 듯


8.임고 합격도 안 했는데 꾸준히 묻는 '서울 교사되면 거지되나효' 종자

-의사랑 결혼해야는데 열쇠 값이 없네요 징징댈 타입

-개인이 선택했으면 인생은 어떻게든 스스로 알아서 셀프


10.가끔 넘어온 수능카페나 교대가요 카페 종자

-사실상 수능 준비 막바지인데 지금도 여전히 교사 적성 드립과 자신의 장수 나이 드립으로 고민글 올리는 종자

-하지만 결국은 점수와 결과 때문에 못 오는 경우가 더 많지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