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직장 다니면서 제일 힘든게

인생의 끝이 안보인다는거다라고해

매일매일 주말빼고 쉬는 날 없이 회사가고

끝없는 회식에..

휴가도 얼마없고..

교직 방학처럼 푹 쉬면서 인생을 바라보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고..

근데 나는 친구들처럼 뭔가 전문성 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내가 하면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일

아쉽게도 교직은 나에게 몸의 편인함을 줄 수 있겠지만
마음의 기쁨을 가져다주지못할거같음

에혀

긴 밤에 뜬금없이 똥글써서 미안하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