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고학년 여자애들이 좀 문제가 되긴되는거같은데아무래도 5,6학년 정도 되면 애들이 말귀를 빨리 알아먹는듯잡담을 해도 이해할 머리도 되고 다음번에도 고학년을 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됨.업무만 좀 빼준다면...ㅉ
그래서 가끔 사장님들이 본인의 무용담을 자랑할때 '애들 셀프로 자습시키고 학교 일을 하니 편했다'더라
아는 여교사 왈 '6학년 남자애가 학교에서 발톱을 써컹써컹 깎는데 그 모습이 징그러워서 ㅈ나 때리고 싶었다'고 증언...
고등학교 기숙사 조용한 자습시간에 쩔꺾쩔꺾 발톱깍던놈 생각나네요...ㅉ
니들도 초딩때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 팩트지 그래도 열심히 가르쳐라 그낙으로 살면 해볼만해 여우하고 디신사 열심히 가르쳐라
화내고있는데 까르르까르르 웃음
꺌꺌꺌꺌 하고 진짜 웃음 순진하게 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깔깔웃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