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복불복이라하죠??

장수생이라 서울경기 한번에 붙어야되는데

노력대비 성과가 꽝이면 공부할 맛도안나고 몇년 늦어지면ㅡ

임용셤은 수능처럼 노력으로 커버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