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교육청 교부자료로 교갤이 시끌벅적한데

 

별로 쫄건 없는게

 

어차피 이거 예상이고 아무도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모릅니다. 작두타도 모름

 

14때 박그네 임기말이라 역대 역사로 보면 항상 대박나는게 대통령임기말학번이고

 

무슨 자료로 어떻게 될거냐느니 이런건 무의미합니다. 현재 발령도 경기도 서울 대전 이런 윗쪽빼곤 잘 해결되고 있습니다.

 

공무원연금법 개정으로 당분간 명퇴자 러쉬 물밀듯할거고 현재 교단 분위기도 조기명퇴분위기라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학령인구 고려하여 교대 입학생 10%줄이니 16부터... 아마 수급대책상 막 사대급으로 간다던지 진정한 사전적의미의 헬게이트는

 

열리지 않으리라 봅니다. 05 06 07 학번때도 헬게이트였지만 이때도 3:1수준이었습니다.

 

물론 3:1이면 많이 나가떨어집니다. 하지만 지금상황은 적체생도 거의 없고 교대 재부흥의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다들 힘내세요

 

입시시즌이 다가오니 훌리가 판치는거라봐도 크게 이상하지 않으니

 

그냥 뚝심있게 교사 하고싶은사람 오면됩니다.

 

한해 졸업생 한 350명이고 광역시 교대가면

 

광역시랑 도지역 합하면 아무리 임용티오 최대한 망해도 200명은 나옵니다

 

현직이랑 박터지게 싸워도 해볼만 합니다. 요새시대에 이정도 경쟁 안할려면은 딴데 가시구요

 

경대 부산대 전대 이런데도 경영 경제 이런데도 요새 취업 안되서 죽을려고 하는데요 뭐...

 

각자 목표하신바 다들 이루게되는 한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초등교사 최고의 직업입니다. 방학에 이른 퇴근에... 자기발전을 관료제적 회사생활에서의 진급이나 보수의 향상과 동일시 하지만 않는다면

 

자기발전도 누구 못지않게 이룰 수 있는 곳입니다.

 

여가시간에 제2의 삶을 개척하는겁니다. 학교에선 보람도 느끼면 되구요.

 

여자들 뒷담화? 좁은 사회? 그 기회비용으로 생각하세요  군대 갔다와보면 현직에서 남자들 노예라는거 그냥 엄살일 뿐입니다.

 

요새 그정도 일안하는데 있습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훌리에 당해서 막 다른길 찾는다던가 멘탈 무너지지 마시고 정신 다잡아서 교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