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역 3학년이고
수능도 꾀 잘쳐서 과 수석으로 들어왔씁니다.
저는 공부스타일이 이해보다는 암기 위주였거든요
그리고 외우는것도 좋아했습니다.
언어 이해안되는 지문을 외울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능공부를 좀 재밌게했습니다..
잘란척 이런게아니고 수능공부를 좀 즐기면서 했다고해야하나??
걍 전국 등수나오는거도 재밋고 수학 맞추는 거도 재밋고
영어 지문 읽는것도 재밋고
여튼 이렇게 고등학교 때 공부를했는데 임고가 그렇게힘드나요??
뭐 외우는건 수능이랑 비교할바라고 아니라고하는데 걱정이 많이되네요
공부는 3학년 겨울방학부터 할생각인데...
조언이나 경험좀 해주세요
3학년 겨울 방학 때부터 친구들하고 파티짜서 구자경이나 배재민 위재권 기본 강의 듣고 개강하고 나선 각론 강의 여름방학 끝날 때까지 함께 들으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