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장래희망 선생님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까지 꾸준히 공부잘해서 반에서 늘 2,3등 했었습니다.
그동안 부모님 덕분인지,중학교입학하고 나서 성적이 10등씩 하더라구요
중학교 1학년때 어떻게 저떻게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도 전교 100등을 맴돌았습니다.(전교생 약400명)
저는 자책하거 2학년이 되서 공부를 열심히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공부를 해봤어도 전교등수는 만년 백등...이 성적으로 지잡대는 갈수 있을까...하는 생각과 그동안 해왔던 노력,시간,비용이 매우 아깝게 느껴 졌습니다. 저...이런 케이스 있으신가요??혹시라도 희망을 받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