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이야긴데충남 경쟁률이 엄청 낮아서3차에서 2명 빼고 모두 합격하는 경우였는데그 중에서 2명이 시험장에 안온거임ㅇㅇ그래서 그때 시험 담당 장학관이 안내 방송으로 과락 면하면 합격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함
환호성 질렀을듯
사상초유가 아니었던!!
작년 갇남에 1차결과 까보니까 과락이 속출해서 드래곤볼 수만큼 만 떨어지면 되는 거였는데 그 잉여류 중에서도 몇명은 학점 부족으로 탈락, 몇명은 안와서 2차 시험장 대기실에다 교육청 사람이 와서 '여러분 지루하시겠지만 몇시간만 기다리시면 합격입니다'했다고 함
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