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어디서 보니까 섬에서 살며 근무하는데(기간제인지 현직인지 기억이잘안남)
파도가 너무심해서 배가 못떠서 못갔다는 일도 있었고
댓글에쓴것처럼 F같은것때문에 학점 안되서 자동 탈락도 있고(이거 은근 자주 있는 일인듯)
또 뭐가 있을까요
인터넷 어디서 보니까 섬에서 살며 근무하는데(기간제인지 현직인지 기억이잘안남)
파도가 너무심해서 배가 못떠서 못갔다는 일도 있었고
댓글에쓴것처럼 F같은것때문에 학점 안되서 자동 탈락도 있고(이거 은근 자주 있는 일인듯)
또 뭐가 있을까요
늦잠자다 못오는 거도 상상해봄 ㅉ
모텔 히터가 너무 따뜻해서...ㅉ
게임 전날 긴장 푼 다고 새벽까지 게임하다가 못간 캐이스는 직접 봤음
긴장 푼다고 괄약근도 힘 놔버릴 인사네...
졸업 요건 못 맞추는 경우도 해당 ㅇㅇ F 채울 줄 알고 있다가 학기 이수 제한 상한선에 걸리거나, 예전에 있던 토익 혹은 워드 컴활 못 따서 자동 5학년 ㄱ ㄱ
논문대체 못해서 걸리기도 했음ㅋㅋ F채웠는데 상한 걸린건 진짜불쌍하네
작년 재작년은 좀 있지 한국사 미응시 ㅇㅇ 그런데도 임고 시험장에 온 사람이 있다는 정황도 있고 ㅇㅇ 각 지역마다 못해도 10퍼센트씩은 공개한 듯
나무늘보/그 후로 그걸 없앴다는 교대도 등장은 했음 ㅇㅇ 그런데 1,2학년때 과목을 생각없이 4학년때까지 안 들어둔 건 자기 귀책 사유임 레알
없애기도 했구나... 뭐 우리 핵교는 그런거 눈깜짝도 안하는 분위기고... 사실 저런사람들은 계속 자기 할거 못챙기고 하는게 버릇?처럼 되버린 사람이긴 함.. 진짜 게임하다 저러는건 다음엔 안그러겠지만
부모님이 사고사
07학번 때 모 지역 응시자들이 전날 모여 자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다른사람 알람을 끄고 먼저 도망감. 물론 다른사람들은 늦잠으로 결시
저건 사대 모지역 수학과던가 실화로 암...룸메 인터넷에서 구해놓고 알람끄고 지만 입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