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로 수당 - 30년 이상의 교육경력에 만 55세 이상의 교사- 월 5만원
2. 기여금 불입 종료- 33년의 기여금을 힘차게 납부했기에 더 이상 안내도 됨
만 55세를 전후하여
원로수당을 받게 되고
동시에 더 이상 기여금은 내지 않아도 되므로
50만원+@의 실수령액이 증가된다.
하지만
내가 지금 50대 중반의 교사라면 자식놈들에게
월급 300 조금 넘는다고 얘기하겠네
1. 원로 수당 - 30년 이상의 교육경력에 만 55세 이상의 교사- 월 5만원
2. 기여금 불입 종료- 33년의 기여금을 힘차게 납부했기에 더 이상 안내도 됨
만 55세를 전후하여
원로수당을 받게 되고
동시에 더 이상 기여금은 내지 않아도 되므로
50만원+@의 실수령액이 증가된다.
하지만
내가 지금 50대 중반의 교사라면 자식놈들에게
월급 300 조금 넘는다고 얘기하겠네
요즘은 수능 한 두번 말리고 임고 한 두번 말리고 군대 다녀오면 근속 33년 채우기가 쉽지는 않은 듯 ㅉ
군대 다니는것도 기여금 내는걸 고려하면 50대 후반에는 안내겟구만
맞는 말이여, 군필로 30세 임용이면 빡빡하지
굳이 따지자면 교대 2년제 마지막 기수(보통 62년생)들이 가장 크네, 대학 2년만에 졸업했고, 80년대 임용으로 애들, 학부모 나름 순할때 한 10여년 근무했고, 남자의 경우 RNTC였을테고, 교원 월급이 급격히 올랐던 것도 경험하고, 2000년 컴퓨터 도입때 나름 젊은 축이라 적응이 쉬웠을것이고, 기여금은 2~3년 더내면 끝날테고, 지금 근무환경이 옛날 80년대 원로 교사에 비해 눈치 볼게 많지만서도, 금전적인 면에서는 각 나이대별 교원중에서도 연금 최대급으로 타는 나이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