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2학기 되면 학회장을 뽑는다. 근데 이 학회장 선거는 사실상 각과의 호구 선발대회나 다름 없다.

호구가 뽑혀야 자신들이 편해질테니까 말이지. 성깔좀 있는 사람이 학회장 되면 골치만 아픈게 현실.

그렇게 호구를 학회장으로 옹립하면서 (학교 및 과마다 다르겠지만) 학회장 판공비 징수가지고 말이 나온다. 학회장들은 총학(아니면 비대위)의 중운위에 참여하면서 엄청난 돈을 빼돌리는게 기정사실인데도 판공비 걷자고 하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