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아무리 영리하고 삶이 풍족해도 채워지지 않는 뭔가가 있다.
그리고 너보다 멍청하고 가난한 애들이
평소에 애 낳은 것이 벼슬이라는 듯이 굴고,
다른 삶의 요소가 엉망이라도 자기는 애라는 실적품이 있다고 위세함 ㄹㅇ
그리고 사실 인간의 부와 명예는 쉽게 사라지지만
가족이라는 끈덕진 잔재는 쉽게 안 사라짐
너가 아무리 영리하고 삶이 풍족해도 채워지지 않는 뭔가가 있다.
그리고 너보다 멍청하고 가난한 애들이
평소에 애 낳은 것이 벼슬이라는 듯이 굴고,
다른 삶의 요소가 엉망이라도 자기는 애라는 실적품이 있다고 위세함 ㄹㅇ
그리고 사실 인간의 부와 명예는 쉽게 사라지지만
가족이라는 끈덕진 잔재는 쉽게 안 사라짐
쉽게 안 사라지지 않는게 꼭 장점은 아니지요ㅜㅅㅠ
결혼까지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자녀 낳기는 좀 부담되지 않나여? 부부교사 하면 두명 먹고살기에는 꽤 괜찮은 돈으로는 알고 있는데 자녀 가지면 턱없이 모자랄듯하다는 생각이 드는듯
ㄴ 말씀하신 '애한테 얼만큼 해주느냐' 에 관한 제 의견입니다만.. 아무래도 현재 한국이 자녀 낳고 키우기에는 상당히 헬인 환경인건 일단 전제로 깔고, 일단 낳은 자녀들은 보면 보통 1명정도 되잖아여? 그런데 보면 대부분다 그 1명을 키우는데 엄청난 돈을 들이더라고여.. 특히 교육비같은쪽 물론 부부교사 월급으로 애 한명 키우는거야 쉽겠다만 문제는 그 자녀가 좋은 대학 갈만큼 교육비를 대 주기가 어렵다는 점이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결혼 했다고 자랑.. 자식 자랑.. 유세 떠는 인간 분명히 많다.. 그러나 그런인간 접촉하지마라.. 배울게 없다..종족 번식의 장점외에.. 결혼이 그다지 좋은게 있을까...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 그건 결혼해도 언제나 존재.. 인간의 공허함은 잘 채워지지 않음.. 하물며 인간을 통해서 채운다.. 일시적 착각에 불과... 내면과 정신적 수양이 된 인간이 얼마나 되겠냐? 대부분의 인간은 본능에 충실한 동물보다 별로 나을게 없는 존재다...
결혼으로 인한 가족관계도 은근히 스트레스.. 상대를 알지 못하는데.. 가족이니깐.. 가까운척... 웃기는소리.. 인간은 자기자신도 모르는법.. 정주면 아픔이 생긴다.. 적당한 거리를 둬라..
교육비 많이 든다는거 이해안됨 내가 사교육 받은 적 없고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싹다 국공립 나왔는데 그냥 내 애도 나처럼 키우면 되지않냐 뭐가 문제지
사교육 안쓰고 큰 애가 나중에 더 잘크게 된다 다만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은 명문대를 미련하게 수능으로 들어갔으면 줄수잇고 웬만한 강사보다 잘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