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생이고 지잡 컴공 다녔었어요
6월에 자퇴하고
이과에서 문과로 전과했고
현역때 수능을 다 찍고 자서
점수대를 잘 모르겠는데 아마 예상으론 77777잭팟 떳을거라 예상해요 ( 공부 정말 안하던 개 꼴통 쓰레기였어요 )
그 상태에서 2달 동안 미친듯이 해서 34444까진 끌어 올렸는데
여름도 되고 진짜 미친듯이 힘드네요...
근데 자퇴는 했고 이번에 합격 못하면 앞 길이 너무 막막하고...
일단 목표는 현실적으로는 공주교대이구요. (사실 여기도 가능성이 많이 없지만 )
정말 가고싶은곳은 경교에요.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 처럼 계속 열심히하면
형 누나들처럼 교대생되서 교대갤에서 뻘글쓰면서 대기업 vs 초등교사 하는 애들한테 일침 날릴 수 있을까요?ㅠㅠ
나랑성적비슷한데 ㅋㅋㅋㅋㅋ 나도 기계다니는데 자퇴해야댐
컴공 방갑다 왜 컴공 드랍아웃함?
저는 여유 > 돈 이라고 생각하는 낙천적인 사람이라서여ㅋㅋ
3에서 2등급 만들기가 좀 힘들 것 같다. 그러나 지금껏 해온거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너를 믿고 최선을 다해라. 최선을 다해야 결과에 후회가 없다.
고맙습니다 노력할게요ㅠㅠ
아직 3~4 달가량 남았을텐데 힘들겠지만 열심히 해보시지요. 글쓴이분은 정신무장이 잘 되있으니 수능 전날까지 공부한다면 공주교대 가능하실듯
비교글 쓰는 애들 중에 교대생 없음 ㅇㅇ
내가 다니는 학교를 누군가는 간절히 원한다는 사실 잊지 말고 학교 생활 해야지... 너도 화이팅.. 이맘 때 지치는 수험생들이 많은데 역전의 기회로 삼기를 바람...
충분함 ㅋㅋ 힘내라 사탐은 사문 생윤하고 에이형가면 개떡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