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생이고 지잡 컴공 다녔었어요


6월에 자퇴하고


이과에서 문과로 전과했고


현역때 수능을 다 찍고 자서


점수대를 잘 모르겠는데 아마 예상으론 77777잭팟 떳을거라 예상해요 ( 공부 정말 안하던 개 꼴통 쓰레기였어요 )


그 상태에서 2달 동안 미친듯이 해서 34444까진 끌어 올렸는데


여름도 되고 진짜 미친듯이 힘드네요...


근데 자퇴는 했고 이번에 합격 못하면 앞 길이 너무 막막하고...


일단 목표는 현실적으로는 공주교대이구요. (사실 여기도 가능성이 많이 없지만 )


정말 가고싶은곳은 경교에요.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 처럼 계속 열심히하면


형 누나들처럼 교대생되서 교대갤에서 뻘글쓰면서 대기업 vs 초등교사 하는 애들한테 일침 날릴 수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