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부터
법이나 규칙, 약속은 지키라고 배웠고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인정받고 성공한다 배워서
그렇게 살려고 발버둥 치는데

성공이나 보상은 커녕 호구 취급에
안 지키고 대충대충 살면서 폐끼치는 주변사람들에게
불이익조차 없음
되려 그런 사람들에게 지적하면 나쁜놈이 됨

이제는 점점 똑바로 살려는 사람이 바보라는 생각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