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가고싶은데 나이도 있고해서 백팩매고 다는거랑 도서관에서 정석 공부하는게 쪽팔려서
집에서 하려니까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퍼져서 하루종일 잠만자게되고
이러다간 300년걸려서 교대갈거 같은데 도대체 노답이라서 의견좀 들어볼라고,,,,
독서실 가봤는데 거긴 정말 감옥같아서 나랑 안맞는다..
백팩 대신 등산가방을 메고다녀볼까 도서관에서 책을 감출수있는 밀펴된 자리에서 해볼까
별 생각중인데 ...집에서 하면 안되는 걸까?..
교대가고싶은데 나이도 있고해서 백팩매고 다는거랑 도서관에서 정석 공부하는게 쪽팔려서
집에서 하려니까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퍼져서 하루종일 잠만자게되고
이러다간 300년걸려서 교대갈거 같은데 도대체 노답이라서 의견좀 들어볼라고,,,,
독서실 가봤는데 거긴 정말 감옥같아서 나랑 안맞는다..
백팩 대신 등산가방을 메고다녀볼까 도서관에서 책을 감출수있는 밀펴된 자리에서 해볼까
별 생각중인데 ...집에서 하면 안되는 걸까?..
부모님께 미리 교대가기위한 공부를 하겠다고 말씀드렸나보네요. 집에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집은 분명히 게을러 질 수 있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경쟁자들을 직접 볼 수 있는 도서관이나 독서실이 좋아요. 그런데 단순히 늦은 나이에 정석 보는게 쪽팔리는 거라면 그냥 독서실 가세요. 공부에 끝이 어딨나요. 열심히 하셔서 꼭 교대오시길.
집에서 하지마라
답 안나온다
독서실 힘들면 좀 쪽팔려도 어디 구민도서관이라도 가서 해
쪽팔린다고 생각하는게 별거 아니였구나라는게 공부 좀 하시면 아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