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중3보고 1년만에 수능으로 전과목2등급이상맞아라하면 절때못함
반면 임용은 진짜 딱1년만에 모든걸준비하는거지
그러니 양이존나많아보이고 어려워보이는거
임용공부를 3년동안나눠서공부한다쳐봐 10회독씩하고 치면 서울도 수석으로붙는다
허수업다고ㅈㄹ들하는데 솔직히 스카이나 의치대간애들사이에 경쟁하는것도아니고 중경외시에서 건동홍 사이인 애들끼리싸움인데 그걸극복못함?
형은 29에입학해서 2학년때 각론파고 3학년때총론파고 4학년때 배서브+기출10개년 분석하면서 총론각론 무한10회독해서 서울 0.2퍼로 발령대기중이다
근데 2학년때부터 공부하기힘들겟더라ㅋ
분위기가 전혀 안됨
내가 20대초반이엇으면 그렇게못햇을듯ㅋ
20대후반이라 과생활 적당히만하고 공부만함
나는 마치 고3들 수시버리고 정시올인하는것처럼 내신도버리고 1차만팟엇다
장수생으로 입학하셔서 그것을 단점이 아닌 장점으로 사용하셨군요. 장수생 분들은 이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서울이라니 정말 열심히 하신 것 같네요. 저는 비록 현역이지만 새겨듣고 갑니다.
멋지세요ㅎㅎ 글쓴님은 교대입학전에 뭐하셨나요? 회사다니셨나요???
솔직히 맞아. 이 분처럼 하면 상위 1퍼센트로 어떤 지역이든 합격 가능함. 현실은..
20대 초반이면 놀아야함.
엄살 부리고 싶은거지 뭘 나도 4학년 임고 공부하지만 솔까 무슨 헬 난이도의 시험이고 그런거 전혀 아님~누군가 내가 힘들게 공부한다는 걸 그냥 알아주고 인정해주었으면 하지만 현실은 6시간 공부ㅋㅋㅋ수능때보다 덜 열심히 하는듯
개정교과서 지도서 변경점이 있는데 2,3학년때 공부가 되남 ㅉ
ㄴ바뀌더라도 저러고 공부하는게 몸에 베이면 쉽게 하겠지 뭐
확바끼는게아니라 조금씩 수정되는거라 무난히 햇다
수능때보다 덜열심히 해놓고 수능보다어렵다하지마라..내동기들중에 몇명빼곤 전부놀거다놀고 할거다하고 하루5시간찍을까말까하면서 해놓곤양많다고징징되더라
내용은 하나하나 다 이해 되는데 ㅋㅋ 0.2퍼는 뭔드립이냐 500명중 1등이라는거냐
ㄴ0.2배수ㅋㅋ
ㄴ내가보기엔 2학년겨울방학이나 3학년봄부터하면 충분할거같다 외운다생각말고익숙하게만든다생각해 그리고 내신은버리는거잊지마 어차피최종에내신언들어가고 내신땜에겨우1차붙을놈이몁 2차떨어져
그리고 나는 건대나와서 교원그룹에서 2년일하다가 다시수능봤어
회사생활 어땟나요? 교원그륩
인증 ㄱ
교원그룹 그저그랫음... 영어교재 개발연구팀에서 일햇는데 먼가 따분햇다.. 딱히 불만인건아니엇지만 어릴때 꿈이교사여서 그냥 다시공부햇엇다 꿈이교사인 이유는 오직 한가지 방학이잇어서임....ㅋ
나는 내가되게늦은줄생각햇음 왜냐면 내년에발령나면 34살에시작이거든 근데 교사들사이에선 엄청늦은건지도모르지만 친구들보면안그렇더라 33살인데도진짜 한의대 나 교대갈까 하는친구들 꽤잇고 공무원 순경 이제서야준비하는애들도제법잇고 생각보다 일찍직장그만둔친구들 밥버거창업준비중인친구들도잇고 심지어 삼성다니다 때려치고 학원강사할려는 친구들 중등임용 10수중인친구들
등등자리못잡은친구들 허다하다 여자들은 33에 시집못건친구들이 30퍼는넘고... 남자는 10퍼미만...내친구들 대부분학벌이 인서울중위이상이다 늦엇다고생각할때가 가장빠르다는말 몸소느낀다
ㄴ현직님 마인드가 너무 멋지세요 ㅠㅠ 덕분에 힘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