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빡센 선발 과정
서울 모 초교의 경우 4차 면접에서는 응시자 모둠별로 노작 활동을 시켜서 인성을 측정했음
5차 면접은 응시자 부모님과 응시자의 자택에서 이뤄짐ㅉ
집이 얼마나 으리으리한지 직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전형 ㅉ
당연히 다이나믹한 머슴이 아닐 확률이 있는 여자를 배제하는 것 쯤이야 ㅉ
2.정식 채용을 하더라도 5~7년 뒤쯤에 다시 계약을 하는 시스템을 썼던 곳 많았음
3.지금은 민주화 풍토라 아닐 수도 있지만
모 중등의 경우에는 임신을 하면 암묵적으로 일을 몰아줘서
나가게 만들 수 밖에 없는 사기업틱한 병맛 분위기가 있었다고 함.
그걸 피하고자 배를 몰래 가리고 다니며 방학때 출산하고 1주일만에 출근한 사람도 있다고 함
4.출산하고 1~3주 이상 쉬면 손가락질 시전.
육아 휴직? 규정에는 있으나 2번 때문에 하는 사람은 없 ㅋ 엉 ㅋ
하더라도 일단 학교를 그만두고 다음 교원 모집때 내정으로 다시 뽑음.
5.가장 작은 것 하나만 꼽자면 매달마다 바꾸는 학급 환경 필수.
덜 신선해보이면 존나 깜
6.공립초 벽지 점수학교처럼 자신을 증명해야기 때문에
승진 때문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분야를 존나 어필해야함
책을 한권씩 써서 언플을 부지런히 하든가,
학생들 데리고 듣보잡 대회라도 나가서 상을 타오든가 ㅉ
뭐야 이게....교사가 아니라 노예를 뽑는건가ㅠ 이러면서 사립을 들어가는 이유는 뭔가요?
ㅋㅋ 과장이 심하다
ㄴ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