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마냥 뭐하나에 삐지고 뭐하나에 맘상해하고

애당초 나는 그런걸로 상처받는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계집마냥 살살 어르고 달래줘야 할 새끼들뿐이니

맘둘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