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바꼈다.
30일이 넘었다.
원래 수학 개념 끝내고 이것저것 더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미진하다.
많이.
문제집이 더 필요한거 같아
천일문 에센셜,
EBS 국어 문법 다지기
경제 N제를 구입했다.
여러과목 함께 공부하는게
덜 지루하고 재밌을 줄 알았는데
집중이 안된다.
오늘까지 사문, 경제를 수완/수특을 끝내고 개념정리까지 마친 다음
수학과 영어에만 온전히 집중하기로 했다.
어제는 삼수해서 14학번 샌애긔가 된 동생을 만났는데
부모님 몰래 재수를 다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거기보다 높은 학교가 딱히 몇 없을텐데...
역시나 서울대를 간댄다.
내 위에 한 명 늘어나니까 재수하지 말랫다
재수엇ㅂ는ㄴ놈
일기 끗
수갤가서 놀아 훠이훠이
저도 나이로 치면 삼순데.. 같이 합격해요!
아니좀 한두번은 이해하는데 니일기 여기다가 계속쓸거냐? 장수하는게 자랑이냐?
ㅅㅂ 수능갤에서 놀아 드럽게 재미없는 글이네
짚신형님 계속 연재 해 주세요.. 형의 인간승리를 보고싶습니다
헤헷 어차피 님들 교갤 글리젠 느려서 볼 글도 없잖아여 제가 컨텐츠 제공 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