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개인의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
약대는 요새 개털이라 안 간 게 맞는 듯 싶고 또 여자가 서성한 나와봤자 결혼하면 그냥 회사 나와야 하니 평생 직장 개념으로 갔다면 교대 간게 괜찮겠지
반면에 집안에 빽이 있어서 취업이나 직장 생활에 유리한데도 교대에 갔다면 다른 기회를 버린 격일 수도 있고
그래도 약대는 개오바라고 생각함
그리고 저런 부류는 지방 교대에도 있다. 내 동기 중에서도 다른 관데 고려대 정경 붙었는데도 버리고 왔었음
아 그리고 교갤에 요샌 안 오는거 같던데 경찰대 합격했는데도 교대 간 사람 있었다
그냥 취존 개념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약사가 노력만하면 약국개설가능하다는 점이 크지 우리때는 전보다 못해져서 약사의 30%정도만 약국가지게 될듯 최종적으로 근데 노력하면 못할정도까지는 아니고 뭐 월급만 놓고보면 교사랑 비슷하게 벌겟는데 약국개설가능하다는 점이 크지
약국개설해서 성공하면 세후 1000전후로 번다고 하더라 세금 월세 다 빼고 약국개업비용도 많이드는것은 아니고 망하더라도 월세하고 인테리어비만 빠지는거지 보증금은 남아잇으니 못해도 절반이상은 회수 가능할거고
내가 만약 약대에 들어간다면 약 공부는 별로 안하고 약국공부를 하겟다 솔직히 일반인들도 약국경영가능하다 그냥 편의점운영이랑 비슷하더라 ㅋㅋ 전문성없다
ㅁㄴㅇㄹ 부교?
14에 연대 화생공 버리고 온 애도 있어. 연고대 인문 놓고 온 애들은 꽤 많고 여자로서 취업 생각하면 후회하지 않는데, 화생공은 뭔가 아깝단 생각 들더라. 근데 본인은 설교 온 거 만족하더라구.
연고대 화생공이라 고민 좀 했을텐데
약사 요즘 별로
솔직히 약사
음교과 말하는건가
그건 개인의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
약대는 요새 개털이라 안 간 게 맞는 듯 싶고 또 여자가 서성한 나와봤자 결혼하면 그냥 회사 나와야 하니 평생 직장 개념으로 갔다면 교대 간게 괜찮겠지
반면에 집안에 빽이 있어서 취업이나 직장 생활에 유리한데도 교대에 갔다면 다른 기회를 버린 격일 수도 있고
그래도 약대는 개오바라고 생각함
그리고 저런 부류는 지방 교대에도 있다. 내 동기 중에서도 다른 관데 고려대 정경 붙었는데도 버리고 왔었음
아 그리고 교갤에 요샌 안 오는거 같던데 경찰대 합격했는데도 교대 간 사람 있었다
그냥 취존 개념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약사가 노력만하면 약국개설가능하다는 점이 크지 우리때는 전보다 못해져서 약사의 30%정도만 약국가지게 될듯 최종적으로 근데 노력하면 못할정도까지는 아니고 뭐 월급만 놓고보면 교사랑 비슷하게 벌겟는데 약국개설가능하다는 점이 크지
약국개설해서 성공하면 세후 1000전후로 번다고 하더라 세금 월세 다 빼고 약국개업비용도 많이드는것은 아니고 망하더라도 월세하고 인테리어비만 빠지는거지 보증금은 남아잇으니 못해도 절반이상은 회수 가능할거고
내가 만약 약대에 들어간다면 약 공부는 별로 안하고 약국공부를 하겟다 솔직히 일반인들도 약국경영가능하다 그냥 편의점운영이랑 비슷하더라 ㅋㅋ 전문성없다
ㅁㄴㅇㄹ 부교?
14에 연대 화생공 버리고 온 애도 있어. 연고대 인문 놓고 온 애들은 꽤 많고 여자로서 취업 생각하면 후회하지 않는데, 화생공은 뭔가 아깝단 생각 들더라. 근데 본인은 설교 온 거 만족하더라구.
연고대 화생공이라 고민 좀 했을텐데
약사 요즘 별로
솔직히 약사
음교과 말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