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갤러리를 가봐도 가끔 그 사이트 출신일 것 같은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
이상한 인터넷 용어 많이 쓰는 것부터 좀 맘에 안 들고, 왜 이렇게 매사에 부정적인지 이해가 안 됨.
그리고 더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정말 자기 중산층 이상이고, 집에 돈이 많아서 보수 스탠스를 유지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그 이하의 삶을 살면서 마치 자기들이 그 계층을 옹호하면 자기가 그 계층이 되는 냥 생각하는 것도 웃김.
마치 그 사이트에 연고대생이 많다고 해서 자기도 연고대생이 된 마냥?
그리고 그 사이트는 왤케 남을 까기 혈안이 되어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특히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것이 전라도 비하하고, 여성혐오?
나도 교대 다니다 보면 진짜 여자들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자기들만 생각하고, 평등을 주장하지만 자기들 이익을 주장할 때는 비평등을 주장하는 비논리?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슨 찢어죽인다느니, 삼일에 한번 패야한다느니 밖에서는 입에 담지도 못할 말을 그렇게 쉽게 하는거 보면 진짜 놀라울 따름.
아울러 무슨 전라도 홍어라는 둥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는데, 솔직히 사람 나름이다. 경상도 동기들도 사람 나름이고 전라도 동기들도 사람 나름임
그들이 주장하는 '통수'는 경상도 애들이 없는 것도 아님. 진짜 사람의 인격에 따라서 다른 거라고 생각하는데 암튼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음
뭐 우리나라는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니깐 그렇게 생각해도 난 할 말 없는데, 기분 좋은 사람까지 기분 나쁘게 이상한 글 좀 안 싸질렀음 좋겠다.
놀으려면 그 사이트에서 실컷 놀으라고, 괜히 멀쩡한 사이트까지 와서 기분 나쁜 말 싸지 말고.
흐... 나 7월에 구청인턴했는데 여자들하는꼬라지보고 여자혐오증걸렸다 그후 이틀전에 네이버뉴스 oecd임금격차1위 기사보니까 베플이 추천수가 1만이넘더라 그맘이 내맘이었다 여자들은 시키면 여자인데 왜시키냐고하면서 돈만받아간다는그런글
예전에 세무서 공익하며 느낀게 이 씨발년들 좆같은년들이었다, 여자들 하는 꼬라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