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공무원이거나 공무원과 관련 없는 취준생은'해묵은 과제니 이제 하자''적극 찬성한다'이런 쪽이더라절대 ㅇㄱㄹ나 분탕은 아니고우리가 교대생 혹은 교사라서 부정적으로반응하는건 아닌지 생각하게 됨찬성쪽은 세수가 연금으로 덜 들어가면그 수혜를 어느쪽이든 자신들이 누릴 수 있다고생각해서 그러는건지..
근데사실 어느순간부터 공무원 공기업과 사기업 이렇게 두축으로 나눠진건 사실이지 공무원 수를 박근혜가 대폭늘린다던데 이건 어떻게보면 사기업다니는 사람들 세금은 다 공무원쪽으로가는거고 상대적박탈감을 느낄 ㅅ 있는거디
퇴직금 측면에서 보면 문제가 있지 않나? 공무원들은 퇴직금을 안받는 대신 연금을 더 받는쪽으로 선택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일반기업다니는사람들은 퇴직금 챙기고 나면 국민연금 받는데 반해 공무원들은 퇴직할때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걸로 알고 있음. 1. 일시불로 퇴직금 받고 그 뒤 받는돈 없음. 2. 퇴직금 안받고 연금으로 받기
뭐 퇴직금 몇% 연금 몇%로 나눠받는다는 얘기도 있던데 자세히는 모름
그리고 공무원 연금이 빵꾸난 이유가 imf때 정부가 돈이 없어서 공무원연금에 쌓여있던 돈 가져다 쓰고 안돌려줘서라는데 이건 들은얘기라 정확한 금액은 모름 ㅇㅇ
그리고 찬성하는쪽은 뭐 거창한 의도에서 연금개혁에 찬성하는게 아니고 "니들 돈 많이받는거 배아프고 꼴사나웠는데 쌤통이네"식의 반응이 많았는데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무원들 젊을때 돈 조금 받고 연금으로 보상받는건데
같은 서민들끼리 서로 위로해주고 힘 합쳐도 모자랄판에 ㅉㅉ. 연금개혁 동력이 세월호 사건에 관련된 관피아 척결 및 공직사회 개혁여론이라는데 관피아가 우리같은 하위직 공무원들이랑 상관이 1g이라도 있다고 생각하는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