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충남에 붙으신 저보다 한 학년 선배님한테 여쭈어보니 충남은 1.2~3 이하로 나오니 주변 친구들 따라 도서관만 꾸준히 다녀도 합격할거라고 하시던데 그 말을 들어도 걱정이되네요. 

하루에 10시간 정도는 도서관에 붙어있는데 정작 집중해서 공부하는 순 공부시간은 적은 것 같이 느껴져서 더 그렇고요. 

지금 공부하는 방법이 괜찮은 방법인지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구자경 각론 들으면서 복습하고 기출문제 풀고 있는데 스터디 하는 다른 얘들 이야기 들어보면 뭔가 제가 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