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화는 너가 하지말고 너 주위에 임고 n수하는 선배한테 굽신해서 그 선배가 만드는걸 보는게 제일 좋을거라 본다
ㅁㄴㅇㄹ(210.113)2014-08-07 22:49:00
일단 수학 모형 외우고, 수학 교육자별 사조도 외우고, 수학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순서 외우고, 교과서에 나오는 심화형 문제도 풀 줄 알아야하고 ㅇㅇ 부담되면 고학년부터 손대라
ㅁㅁ(121.154)2014-08-07 22:50:00
걔네는 일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떤게 중요하고 안 중요한지를 알거든
ㅁㄴㅇㄹ(210.113)2014-08-07 22:50:00
심화 문제는 작년 쌓기나무처럼 그대로 내기도 하니까 ㅉ 마치 과학 속력 문제처럼 ㅉ
ㅁㅁ(121.154)2014-08-07 22:50:00
오히려 지총이나 교과교육은 걱정없는데.. 각론이..
별ㅋㅋ(118.43)2014-08-07 22:57:00
문제해결은 오히려 맘 편할 것 같습니다...
별ㅋㅋ(118.43)2014-08-07 22:57:00
문제 해결류 문제 나오면 왠지 수능빨로 걍 풀 수 있을 듯 한데 막상 시험장에서 보면 갑툭튀 느낌이라 생소하게 보여짐. 그날 컨디션이라고 해야하나 ㅉ
ㅁㅁ(121.154)2014-08-07 23:00:00
백지인 초딩한테 차근차근 지도서 방법대로 실제적으로 지도하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각론을 읽어야함. 그냥 내가 텅빈 머리로 훑어만 보면 안되고
ㅁㅁ(121.154)2014-08-07 23:01:00
각론 그냥 무작정 읽고는 있는데.. 아직 분권의 필요성도.. 단권화 필요성도 잘 모르겠어서.. 뭐 지도순서같은건 유의해서 보려곤 하고있어요
별ㅋㅋ(118.43)2014-08-07 23:04:00
그 지도순서도 중요한데 뺄셈 지도할 때 구잔구차 사용하는 거하고 무슨 비교할 때 직접, 간접 이런거 있잖아 그런거 어떻게 사용하는지 또 뭐있더라 아 원의 넓이 구하는 공식이 왜 필요한지 그런 내용이 중요함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05:00
요즘 경향에선 예전 주관식처럼 쌩으로 지도순서 암기해서 n학년 때는 어떤걸 배우는가? 이딴 문제 나오지도 않고 저런거로 치사하게 낚시 하지도 않음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05:00
저 원 넓이 구하는거 같은경우는 원리탐구수업모형인가 그거 가장 대표적인 예잖아. 원래 그 전까지 제시되는 도형은 그 전에 배운 도형을 분할하거나 덧붙여서 구하는 건데 원은 그런게 안 통하니까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서 넓이구하는 방식을 생각해보고 거기서 공식을 형식화한다는거 ㅇㅇ 이런거 수업 모형 하나 주고 이 수업의 의의는? 이런거 하나 물어볼 수 있겠고, 그 원 쪼개서 직사각형 만든 다음에 원 공식 유도하는거, 그리고 원의 다양한 사례 주면서 지각적 다양성 물어볼 수 있겠네 원이니까 수학적 다양성은 안되겠고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09:00
뭐 측정순서나 통계순서.. 뭐 남들이 할만한 것은 다 본다고 생각하는데 단권화안하냐고 주변에서 계속 성화인터라 그게 고민중이었어요. 햄들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해요ㅠㅠ 요즘 슬럼프인데 진짜 고맙습니다
별ㅋㅋ(118.43)2014-08-07 23:12:00
그 전통4모형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제재를 열심히 봐야겠네요..
별ㅋㅋ(118.43)2014-08-07 23:13:00
측정은 그냥 쌩으로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통계는 나오기 어려울거라고 본다. 왜 그러냐면 초등학교 통계 내용요소가 그 과정에 있는거를 하나씩 떼어내서 단원을 구성하기 때문에 그 통계 과정만으로 수업안을 구성해서 문제를 만들기가 애매함ㅇㅇ 그래서 수업 장면 하나 보여주고 빈칸 채우는 형식은 나올 수 있어도 쌩으로 나오긴 어려울거같음ㅇㅇ 근데 강사들은 일단 문제 출제 원칙이나 과정 이런거 씹어먹고 문제 내니까 그런게 중요한거처럼 강조하는거지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15:00
그래 너가 모형을 적용할 수 있는거를 해봐 그런데 허무하게 도입-전개-정리 이렇게 할 수도 있어 수학과 교수들 중에서는 모형 쓰레기라고 하는 사람들도 좀 있거든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15:00
그리고 모형 적용은 과학 공부 때도 많은 도움이 될거다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17:00
과학도 모형 다르게 적용시켜 볼 수 있는거 은근히 많다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17:00
근데 측정은 이미 최근에 기출됐네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19:00
그러면 측정은 재껴야지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19:00
근데 임고 공부하는 애 입장에선 제끼기가 그렇겠지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19:00
오히려 과학같은 경우에는 5-6은 차시마다 모형이 적용되어있어서 사고를 닫고있는 것 같은 기분이 종종 들어요. 뭔가 그 모형 말고는 답이 없는게 아닐텐데...ㅋㅋ 교수님들 성향이야 다 다르니..
별ㅋㅋ(118.43)2014-08-07 23:19:00
그러면서 다시 공부하다가 공부할 때 애이 설마 나오겠어? 이랬는데 나와서 ㅂㅁㄱ 되는거다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19:00
근데 이번엔 길이의 직접비교, 간접비교에 대해서 나왔으니까 다른 단계나 아니면 다른요소를 측정하는 것은 그냥 봐두고는 있어요..ㅠㅠ
별ㅋㅋ(118.43)2014-08-07 23:20:00
그래도 지총이나 교과교육 열심히 보자는 방향은 아직 틀리진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의외로 건실한 임고생이었던 걸까요ㅋㅋ
별ㅋㅋ(118.43)2014-08-07 23:21:00
과학에선 sts 한 번 나올 때 된거 같은데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21:00
sts 나오면 모형을 완전히 적용한 수업안 아예 주고 위 수업의 의미는?하고 물어볼거다 sts 수업단계를 그대로 쓰라고 하긴 ㅄ같아보이니까 근데 sts는 딱 티가남ㅇㅇ 6학년 마지막 불끄는 거 배우는 단원에 sts 적용할 만한거 있던거 같던데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22:00
STS 나온다는 드립은 5년은 된 듯 ㅉ 하지만 안 나올거야 나와봤자 4대강 드립을 칠리가 ㅉ
ㅁㅁ(121.154)2014-08-07 23:23:00
연소와 소화 맨끝차시면 산불이던가...하긴 단계명은 쓰라고 하기가.. 그 모형은 정말 의의말고는 안봤던 것 같아요. 문제로의 초대?...단계였던가..
별ㅋㅋ(118.43)2014-08-07 23:25:00
그게 단계명이 특이해서 보면 무조건 알 수 있어 내가 sts로 공개 수업 해봐서 아는데 토의도해야되고 무슨 자료도 막 보여주고 해야되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27:00
개인적으로 임고카페에서 회독 드립치는데 회독은 상위 지역이 회독 따지는 건 크게 의미없고, 마이너스 적인 방향으로의 회독은 하위 지역의 기준이 된다고 본다. 남들 3번 볼때 2번 보면 6도는 그럭저럭 무리없이 간다고 보는 이런 방식의 체크.
ㅁㅁ(121.154)2014-08-07 23:27:00
하지만 설경광을 3번,4번,5번본다고 합격하지는 않는 원리라고 보면 됨.
ㅁㅁ(121.154)2014-08-07 23:28:00
아마 STS는 모형 단계 중 한 단계만 나와도 STS인것은 알아볼테니까요 ; 그걸로 공개수업이라니.. 허허... 실습할 때도 과학 모형 적용하는 것 때문에 고생했었는데.. 오히려 3학년이나 4학년 새로나온 지도서는 어떤 모형을 적용해야 할지 애매하더라구요.
별ㅋㅋ(118.43)2014-08-07 23:29:00
ㅁㅁ햄// 아직 지역을 확실히 정하진 못했는데, 그래도 일단 공부해보자는 생각으로 하고는 있어요. 근데 많은 회독이 합격을 보장하지는 못한단 말씀이시죠? 허허
별ㅋㅋ(118.43)2014-08-07 23:30:00
3,4학년은 저학년이라 오개념 쪽 먼저 쳐보고 내용요소는 그렇게 많지 않아서 모형 적용하기가 허무한 경우가 많을거다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31:00
3, 4학년은 대부분 순환학습모형으로 해서 개념 도입하는게 많지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31:00
넵.. 그리고 너무 앞에 배경지식같은거에 집착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게 다 거미는 다리가 4쌍때문인지.
별ㅋㅋ(118.43)2014-08-07 23:32:00
요번에 구자경 프린트 괜찮다더라 수학은 계열 잘 보는것도 중요함 영역별로 묶는건 안해도 되는데 강사자료 말고 니가 스스로 계열을 정리해봐
잉여(39.115)2014-08-07 23:36:00
배경지식은 교육론적인 부분이면 봐야지 내가 34를 아직 못봐서 모르겠네
잉여(39.115)2014-08-07 23:37:00
아 지금은 구 누나 프린트에다가 유의점 정리해가면서 보고있어요. 그놈의 계열성이 키워드인데 키워드에 대한 감을 못 얻은것 같네요 ㅋㅋ
별ㅋㅋ(118.43)2014-08-07 23:38:00
아니 계열성 운운하는거는 예전 주관식 트렌드라니까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40:00
벌써 영역도 생각이 안나네 예를 들어 연산?파트면 1학년부터 연산만 에이포 같은데 정리해보는거지 1-1-1 1-5까지의 수 3-1-2 세자리수의 덧셈..이런 식으로..
잉여(39.115)2014-08-07 23:40:00
최근거 말고 예전 주관식 한 번 찾아서 문제 봐봐라 그때하고 지금하고 완전히 달라 그 때 기출이나 그 당시의 경향은 거의 의미가 없는 수준이야 형식만 기입서술형이니 문제 유형이나 구조가 완전히 달라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40:00
계열성을 보다보면 각론 내용이 잡힘
잉여(39.115)2014-08-07 23:41:00
ㄴ 그러긴 하겠네 아 맞아 수업실연 때 계열성으로 낚는 거 나오기는 하더라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41:00
기출 분석을 몇개년 안해서....허허... ; 최신에는 교과교육에 수능형.. 그리고 가끔 등장하는 교학방평--;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막 강사들이 강조하는 계열성 필요한 문제가 잘 안보여서..
별ㅋㅋ(118.43)2014-08-07 23:42:00
ㅇㅇ솔직히 나도 수학은 수능형이 대세인거 아는데 계열을 보고 각론 훑는거랑 그냥 보는거랑은 다르더라 계열을 외우라는게 아님
잉여(39.115)2014-08-07 23:42:00
뭐 사칙연산이나 수확장 그 개념마다 확장되는 순서정도는 알고 있으면 유용하다....정도겠네요
별ㅋㅋ(118.43)2014-08-07 23:43:00
강사들 맨날 하는 소리가 이거 아니냐? 이거는 xx년도 기출이다 근데 ㅅㅂ 그거를 말해서 뭐해 최근 기출이면 무조건 배제될거고 오래된거면 문제 유형이나 시험 성격이 아예 달라서 의미가 없는데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43:00
강사가 강조하는 이유는 오개념이나 학습부진이 생겼을때 어느 부분에 결손이 생겼고 어떤 내용을 보충해야하냐...이런 문제가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인거지
잉여(39.115)2014-08-07 23:44:00
내가 몇년 전에 임고 볼 때나 강사들은 지금이나 달라진게 거의 없는 듯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44:00
오개념/학습부진 지도의 대부분은 선수학습이 잘못되서.. 라는 생각에서 오는거네요 그러면. 뭐 스켐프의 범례제시법이나.. 디에네즈의 원리나.. 반힐레같은건 생각나는대로 적용해가면서 보고는 있어요. 전통모형에 적용하는 연습은 이제 중학년 중이니까 서서히 봐가면서 해보겠습니다ㅋㅋ ㅠㅠ
별ㅋㅋ(118.43)2014-08-07 23:46:00
ㄴㅇㅇ강사말 백퍼 믿지 말라는게 이런거 강사 모고보다 동기들이 낸 문제들이 훨씬 질이 높더라
잉여(39.115)2014-08-07 23:46:00
야 오개념이 선수학습이 잘 못된게 아니고 그냥 애들 인지적 수준에서 이해를 아예 잘못하는 경우도 많아 선수학습보다는 이쪽이 훨씬 더 문제고 임고에 나오면 훨씬 어려운거지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48:00
그냥 단순 암기식 문제보다는 아무래도 본인이 고민해보고 임고식으로 내는게 더 효과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임고식으로 내려면 본인이 모형 적용할만한 차시도 고민해보고 해야하니까요
별ㅋㅋ(118.43)2014-08-07 23:48:00
음... 그런가요.. 몇 안되게 기억나는 오개념 지도가 분수의 덧셈인가.. 거기서 자연수의 덧셈개념이 방해한다. 뭐 그런류의 것들밖에 기억이 안나서.. 오히려 인지적 수준에서 이해를 못하는건 더 고차원 적인 문제인것같네요.;;;;;;;;;;;
별ㅋㅋ(118.43)2014-08-07 23:49:00
너가 임고형식으로 문제 내봐 그러면 나올거 안나올거 보일거야 그리고 과목마다 문제를 딱 1세트로만 내는거는 그런게 더 눈에 들어와 실제로 실과 같은거는 기술, 가정, 농업이라는 3분야인데도 1세트만 내야되서 출제할 소재가 엄청나게 제약되지
ㅁㄴㅇㄹ(210.113)2014-08-07 23:51:00
미술같은거도 해봐 그러면 미술은 어떤 경향으로 나오는지 딱 보이는 마술을 경험할거다 미술 특히 ㅇㅇ 과학은 그냥 출제자가 꼴리는데로 내는 과목이라 큰 의미없고
단권화는 너가 하지말고 너 주위에 임고 n수하는 선배한테 굽신해서 그 선배가 만드는걸 보는게 제일 좋을거라 본다
일단 수학 모형 외우고, 수학 교육자별 사조도 외우고, 수학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순서 외우고, 교과서에 나오는 심화형 문제도 풀 줄 알아야하고 ㅇㅇ 부담되면 고학년부터 손대라
걔네는 일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떤게 중요하고 안 중요한지를 알거든
심화 문제는 작년 쌓기나무처럼 그대로 내기도 하니까 ㅉ 마치 과학 속력 문제처럼 ㅉ
오히려 지총이나 교과교육은 걱정없는데.. 각론이..
문제해결은 오히려 맘 편할 것 같습니다...
문제 해결류 문제 나오면 왠지 수능빨로 걍 풀 수 있을 듯 한데 막상 시험장에서 보면 갑툭튀 느낌이라 생소하게 보여짐. 그날 컨디션이라고 해야하나 ㅉ
백지인 초딩한테 차근차근 지도서 방법대로 실제적으로 지도하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각론을 읽어야함. 그냥 내가 텅빈 머리로 훑어만 보면 안되고
각론 그냥 무작정 읽고는 있는데.. 아직 분권의 필요성도.. 단권화 필요성도 잘 모르겠어서.. 뭐 지도순서같은건 유의해서 보려곤 하고있어요
그 지도순서도 중요한데 뺄셈 지도할 때 구잔구차 사용하는 거하고 무슨 비교할 때 직접, 간접 이런거 있잖아 그런거 어떻게 사용하는지 또 뭐있더라 아 원의 넓이 구하는 공식이 왜 필요한지 그런 내용이 중요함
요즘 경향에선 예전 주관식처럼 쌩으로 지도순서 암기해서 n학년 때는 어떤걸 배우는가? 이딴 문제 나오지도 않고 저런거로 치사하게 낚시 하지도 않음
저 원 넓이 구하는거 같은경우는 원리탐구수업모형인가 그거 가장 대표적인 예잖아. 원래 그 전까지 제시되는 도형은 그 전에 배운 도형을 분할하거나 덧붙여서 구하는 건데 원은 그런게 안 통하니까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서 넓이구하는 방식을 생각해보고 거기서 공식을 형식화한다는거 ㅇㅇ 이런거 수업 모형 하나 주고 이 수업의 의의는? 이런거 하나 물어볼 수 있겠고, 그 원 쪼개서 직사각형 만든 다음에 원 공식 유도하는거, 그리고 원의 다양한 사례 주면서 지각적 다양성 물어볼 수 있겠네 원이니까 수학적 다양성은 안되겠고
뭐 측정순서나 통계순서.. 뭐 남들이 할만한 것은 다 본다고 생각하는데 단권화안하냐고 주변에서 계속 성화인터라 그게 고민중이었어요. 햄들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니 너무 감사해요ㅠㅠ 요즘 슬럼프인데 진짜 고맙습니다
그 전통4모형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제재를 열심히 봐야겠네요..
측정은 그냥 쌩으로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통계는 나오기 어려울거라고 본다. 왜 그러냐면 초등학교 통계 내용요소가 그 과정에 있는거를 하나씩 떼어내서 단원을 구성하기 때문에 그 통계 과정만으로 수업안을 구성해서 문제를 만들기가 애매함ㅇㅇ 그래서 수업 장면 하나 보여주고 빈칸 채우는 형식은 나올 수 있어도 쌩으로 나오긴 어려울거같음ㅇㅇ 근데 강사들은 일단 문제 출제 원칙이나 과정 이런거 씹어먹고 문제 내니까 그런게 중요한거처럼 강조하는거지
그래 너가 모형을 적용할 수 있는거를 해봐 그런데 허무하게 도입-전개-정리 이렇게 할 수도 있어 수학과 교수들 중에서는 모형 쓰레기라고 하는 사람들도 좀 있거든
그리고 모형 적용은 과학 공부 때도 많은 도움이 될거다
과학도 모형 다르게 적용시켜 볼 수 있는거 은근히 많다
근데 측정은 이미 최근에 기출됐네
그러면 측정은 재껴야지
근데 임고 공부하는 애 입장에선 제끼기가 그렇겠지
오히려 과학같은 경우에는 5-6은 차시마다 모형이 적용되어있어서 사고를 닫고있는 것 같은 기분이 종종 들어요. 뭔가 그 모형 말고는 답이 없는게 아닐텐데...ㅋㅋ 교수님들 성향이야 다 다르니..
그러면서 다시 공부하다가 공부할 때 애이 설마 나오겠어? 이랬는데 나와서 ㅂㅁㄱ 되는거다
근데 이번엔 길이의 직접비교, 간접비교에 대해서 나왔으니까 다른 단계나 아니면 다른요소를 측정하는 것은 그냥 봐두고는 있어요..ㅠㅠ
그래도 지총이나 교과교육 열심히 보자는 방향은 아직 틀리진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의외로 건실한 임고생이었던 걸까요ㅋㅋ
과학에선 sts 한 번 나올 때 된거 같은데
sts 나오면 모형을 완전히 적용한 수업안 아예 주고 위 수업의 의미는?하고 물어볼거다 sts 수업단계를 그대로 쓰라고 하긴 ㅄ같아보이니까 근데 sts는 딱 티가남ㅇㅇ 6학년 마지막 불끄는 거 배우는 단원에 sts 적용할 만한거 있던거 같던데
STS 나온다는 드립은 5년은 된 듯 ㅉ 하지만 안 나올거야 나와봤자 4대강 드립을 칠리가 ㅉ
연소와 소화 맨끝차시면 산불이던가...하긴 단계명은 쓰라고 하기가.. 그 모형은 정말 의의말고는 안봤던 것 같아요. 문제로의 초대?...단계였던가..
그게 단계명이 특이해서 보면 무조건 알 수 있어 내가 sts로 공개 수업 해봐서 아는데 토의도해야되고 무슨 자료도 막 보여주고 해야되
개인적으로 임고카페에서 회독 드립치는데 회독은 상위 지역이 회독 따지는 건 크게 의미없고, 마이너스 적인 방향으로의 회독은 하위 지역의 기준이 된다고 본다. 남들 3번 볼때 2번 보면 6도는 그럭저럭 무리없이 간다고 보는 이런 방식의 체크.
하지만 설경광을 3번,4번,5번본다고 합격하지는 않는 원리라고 보면 됨.
아마 STS는 모형 단계 중 한 단계만 나와도 STS인것은 알아볼테니까요 ; 그걸로 공개수업이라니.. 허허... 실습할 때도 과학 모형 적용하는 것 때문에 고생했었는데.. 오히려 3학년이나 4학년 새로나온 지도서는 어떤 모형을 적용해야 할지 애매하더라구요.
ㅁㅁ햄// 아직 지역을 확실히 정하진 못했는데, 그래도 일단 공부해보자는 생각으로 하고는 있어요. 근데 많은 회독이 합격을 보장하지는 못한단 말씀이시죠? 허허
3,4학년은 저학년이라 오개념 쪽 먼저 쳐보고 내용요소는 그렇게 많지 않아서 모형 적용하기가 허무한 경우가 많을거다
3, 4학년은 대부분 순환학습모형으로 해서 개념 도입하는게 많지
넵.. 그리고 너무 앞에 배경지식같은거에 집착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게 다 거미는 다리가 4쌍때문인지.
요번에 구자경 프린트 괜찮다더라 수학은 계열 잘 보는것도 중요함 영역별로 묶는건 안해도 되는데 강사자료 말고 니가 스스로 계열을 정리해봐
배경지식은 교육론적인 부분이면 봐야지 내가 34를 아직 못봐서 모르겠네
아 지금은 구 누나 프린트에다가 유의점 정리해가면서 보고있어요. 그놈의 계열성이 키워드인데 키워드에 대한 감을 못 얻은것 같네요 ㅋㅋ
아니 계열성 운운하는거는 예전 주관식 트렌드라니까
벌써 영역도 생각이 안나네 예를 들어 연산?파트면 1학년부터 연산만 에이포 같은데 정리해보는거지 1-1-1 1-5까지의 수 3-1-2 세자리수의 덧셈..이런 식으로..
최근거 말고 예전 주관식 한 번 찾아서 문제 봐봐라 그때하고 지금하고 완전히 달라 그 때 기출이나 그 당시의 경향은 거의 의미가 없는 수준이야 형식만 기입서술형이니 문제 유형이나 구조가 완전히 달라
계열성을 보다보면 각론 내용이 잡힘
ㄴ 그러긴 하겠네 아 맞아 수업실연 때 계열성으로 낚는 거 나오기는 하더라
기출 분석을 몇개년 안해서....허허... ; 최신에는 교과교육에 수능형.. 그리고 가끔 등장하는 교학방평--;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막 강사들이 강조하는 계열성 필요한 문제가 잘 안보여서..
ㅇㅇ솔직히 나도 수학은 수능형이 대세인거 아는데 계열을 보고 각론 훑는거랑 그냥 보는거랑은 다르더라 계열을 외우라는게 아님
뭐 사칙연산이나 수확장 그 개념마다 확장되는 순서정도는 알고 있으면 유용하다....정도겠네요
강사들 맨날 하는 소리가 이거 아니냐? 이거는 xx년도 기출이다 근데 ㅅㅂ 그거를 말해서 뭐해 최근 기출이면 무조건 배제될거고 오래된거면 문제 유형이나 시험 성격이 아예 달라서 의미가 없는데
강사가 강조하는 이유는 오개념이나 학습부진이 생겼을때 어느 부분에 결손이 생겼고 어떤 내용을 보충해야하냐...이런 문제가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인거지
내가 몇년 전에 임고 볼 때나 강사들은 지금이나 달라진게 거의 없는 듯
오개념/학습부진 지도의 대부분은 선수학습이 잘못되서.. 라는 생각에서 오는거네요 그러면. 뭐 스켐프의 범례제시법이나.. 디에네즈의 원리나.. 반힐레같은건 생각나는대로 적용해가면서 보고는 있어요. 전통모형에 적용하는 연습은 이제 중학년 중이니까 서서히 봐가면서 해보겠습니다ㅋㅋ ㅠㅠ
ㄴㅇㅇ강사말 백퍼 믿지 말라는게 이런거 강사 모고보다 동기들이 낸 문제들이 훨씬 질이 높더라
야 오개념이 선수학습이 잘 못된게 아니고 그냥 애들 인지적 수준에서 이해를 아예 잘못하는 경우도 많아 선수학습보다는 이쪽이 훨씬 더 문제고 임고에 나오면 훨씬 어려운거지
그냥 단순 암기식 문제보다는 아무래도 본인이 고민해보고 임고식으로 내는게 더 효과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임고식으로 내려면 본인이 모형 적용할만한 차시도 고민해보고 해야하니까요
음... 그런가요.. 몇 안되게 기억나는 오개념 지도가 분수의 덧셈인가.. 거기서 자연수의 덧셈개념이 방해한다. 뭐 그런류의 것들밖에 기억이 안나서.. 오히려 인지적 수준에서 이해를 못하는건 더 고차원 적인 문제인것같네요.;;;;;;;;;;;
너가 임고형식으로 문제 내봐 그러면 나올거 안나올거 보일거야 그리고 과목마다 문제를 딱 1세트로만 내는거는 그런게 더 눈에 들어와 실제로 실과 같은거는 기술, 가정, 농업이라는 3분야인데도 1세트만 내야되서 출제할 소재가 엄청나게 제약되지
미술같은거도 해봐 그러면 미술은 어떤 경향으로 나오는지 딱 보이는 마술을 경험할거다 미술 특히 ㅇㅇ 과학은 그냥 출제자가 꼴리는데로 내는 과목이라 큰 의미없고
넵 특훈대로 해볼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