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62살까지 아무 연고도 없는 그곳에서 평생 살 자신있냐?
붙기만 한다면 붙기만한다면 셤칠때 꼬추들은 다들 이러고있는데
붙어보면 또 그게 아니야
이시험은 니가 원하는 지역에서 선생을 하는게 중요한거지 붙기만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이거 진짜 명심해야한다 알겠냐
좀 떨어지면 어떠냐 서울 경기 살면 경기써
기간제 하면서 다시 시험 보면 되자나
어차피 5년만 지나면 1년 2년 먼저된거 아무 차이도없어 걍 다같이 동기들 김선생 이선생이지
근데 당장 올해 붙어보겠다고 전남처서 붙어봐라
5년뒤가 됐다고 생각해봐라 위에랑 같을거같냐?
지금 최근 4~5년간 6도에 붙기만 하면되 하면서 시험 봤던
현직들 다 잠정적 재응시자인건 알지? 걔네들때메 매년 임고 경쟁률이 개판되는거야
올해도 걔네들 때메 보나마나 11000명은 찍을껄?
걔네가 왜 그렇게 미친듯이 탈출하려고 하겠냐
붙기만하면 감사해요하고 가봤더니 어 ㅅㅂ 이게 아니네 하는거지
떨어질게 두려워서 병신같은 지역 치지마라 붙고나서도 막막할거다 알겠냐?
글고 어차피 전남서 합격할 점수면 경기써도 다 붙는다. 끝으로 붙을꺼만 아니면말이다.
니네 끝으로 붙을려고 공부하는거 아니잔냐?
잘생각해라.
전남 vs 세종 선택은?
지역vs지역 이딴거 처하지말고 니가 가고싶은 곳 하나를 딱 정해서 거기로만 될때까지 지르라고
교갤 오는 임고생들은 공부 좀 하는지 대부분 공부 끝나고 밤 10~12시에 많이 온다 그때 다시 와라
지금 차마 글은 못올려도 눈팅하는놈들은 분명 있을꺼 아냐 그놈들이 이걸 꼭 봐야돼
형이 방학하고 겁나 심심해서 어제부터 교갤 놀러와서 글 싸질러주는거니까 수험생놈들 꼭 새겨들어라 ㅋㅋ
야근데 내가궁금한게잇는데 니든이말하는연고,라는게도대체뭘말하는거임? 같은교대사람?아니면 그지역사람? 후자면 그지역에아는사람이없으면딴데가서해도되냐? 난전남에서태어나서 20년넘게전남에서살앗는데 몇놈빼고아는체하는사람없다 웨낙사람들이좆같아서
난전남사는데오히려 전남말고 최대한먼곳으로가고싶음 하다못해 제주나전북도괜찬고 최소 경남이나충청도정도로갓으면좋겟다
연고라는 단어도 도시에서 만든 말임. 그냥 동네 사람으로 지내도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으니 아는 사람이 많은 도시에서 통용가능. 지잡 시골은 원래 숫자가 적어서 청년도 적다
전남이긴하지만 인구30만권에서살앗는데 시골은아닌거같다. 아예만날사람이없어서아는사람이없는건아니고 그냥 살면서안좋은사건사고도꽤잇엇고 그러다보니지역자체가싫어짐 고향이지만 여기서태어난게후회스럽다
그냥 최대한 아무도모르는도시로가서 새로시작하고싶은마음임
부모님 계신 곳(도지역)에 합격하는 게 소원이다.............
일단 붙고 시간에 걸쳐서 지원하면 되지 언젠가는 꿀티오가 오면 그때 빡시게 공부하고 ㅋㅋ 다만 정책잋바껴서 현직은 지원못하게 되는거 아니면 다들 이런 마인드로 붙고 보다는 거 아님?
왜이래 아마추어 같이 ~
그짓을 왜하냐 이거임 붙고나서 떵떵거리면서 놀러다닐 생각을 해야지 ㅅㅂ 언제 탈출하지 이러고 있음 그게 뭐냐 도대체 차라리 기간제를 할지언정 붙을때 한방에 붙고 책 다 태우는게 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