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초딩보면 왜이렇게 싫은지 모르겠다...
깝치는거 보면 어휴....
그리고 얼굴 이쁜애들이나 잘생긴애들은 귀여운데
못생긴애들보면....
그리고 배우는것도 뭔가 배운다는 보람이나 성취감도 없고 이걸 학생들한테 가르친다고 생각해도 얻는 보람이나 성취감도 없을꺼같다....
초등학교는 학업보다 인성교육이 중점인것은 맞는거같은데 그래도 내가 가르치는것에 대한 열정이 없다...더 연구를 해볼려고 하거나 이런 마음이 안생긴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나중에 교사될생각하면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