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딴것들을 배우고있찌? 나를위해서 배우는것도아니고
내가가르칠 애들을 위해서 이딴것들을 배우고있다는게 갑자기 확 우울증이 몰려올때가있다
그리 명예로운자리도아니고 그리 유복한자리도아니고 그리 권력이있는자리도아니고
그럭저럭 편하게 안정적인 자리라고 불리는직업이긴하지만
먼가 열정이라던가 활력? 동기부여? 같은건 없고
메너리즘이랑 우울증에 빠질때가 한두번이아닌데
님들은어떰? 그냥 물흘러가듯 지내는건가?
내가 왜 이딴것들을 배우고있찌? 나를위해서 배우는것도아니고
내가가르칠 애들을 위해서 이딴것들을 배우고있다는게 갑자기 확 우울증이 몰려올때가있다
그리 명예로운자리도아니고 그리 유복한자리도아니고 그리 권력이있는자리도아니고
그럭저럭 편하게 안정적인 자리라고 불리는직업이긴하지만
먼가 열정이라던가 활력? 동기부여? 같은건 없고
메너리즘이랑 우울증에 빠질때가 한두번이아닌데
님들은어떰? 그냥 물흘러가듯 지내는건가?
그런거 싫으면 그냥 자퇴하는거고 할만하면 그냥 남아있는거고 다만 자퇴한다고 해서 교대보다 잘된다는 보장이 없지
교대생이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대학생은 다 누구나 고민함. 일반대도 그런생각 똑깥이 함
그러다 갓남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