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자체가 우리나라 문헌상으로 보면 고려시대 때부터 나타나고
조선시대와서는 왕이 직접 그런 말 하기도 했다
세종같은 경우도 전라도에 대해서 '전라도는 산수가 이상하고 민심이 험악하긴 한데 너무 겁박하지 마라' 이런 소리하고
택리지 같은 경우도 각 지역할 거 없이 존나 디스하는거 나옴ㅇㅇ
원래 예전부터 있던거를 현대에 와서 대중매체를 타면서 극대화되니까 최근에 나타났던 것처럼 보이는거지
예전부터 있던거고 또 지역감정 없는 나라가 없다ㅇㅇ
고로 누가 지역드립친다고 =일베 이러면 곤란함
그당시야 교통도 매체도 그렇고 얼마나 지역간 왕래가 많았겠고 별 의미도 없었지만 결국 극대화된건 현대지. 민주화 되면서 정치에 가장 중요한 "표심"때문에 이용해 먹은 정치인들도 많고. 아래의 시초도 그걸 말하는거다.
ㄴㅇㅇ 거기는 방언도 존나 심해서 방언으로 놀리는 말도 있음
우리나라사람들이 약간 착각하는게 선진국은 국민의식이 발달해서 지역감정이 없을거라고 하는데 독일하고 프랑스도 지역감정 존나 심함
근데 오히려 근대 시기 지역감정은 지방 vs 수도권이었음 ㅋㅋ
ㄴ 그런 취지로 쓴 것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