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끝나고 지도서랑 이론서 +ㅂㅅㅂ+각론 프린트 등등 끝나자마자 불태워버리고 싶은 생각 밖에 안드네요...

이게 갈수록 작은 일에도 예민해지고 사람이 미쳐가는 것 같아요... 정말 요즘 이 시험은 오래할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