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은 학벌관계없이 시험보고 들간다는거..
내가 아는 두 친구 서울대 간애하고 비서울대 간애하고
장래희망이 공통적임 - 행시패스하기
그리고 SKY애들도 7급이라도 가려고 바둥바둥..
어차피 붙고나면 SKY나 비SKY나 거기서거기..
근데...똑같이 공무원할건데
왜 그런데도 다들 SKY가려는지 암?
네임밸류, 명예, 자부심 때문이야
이런걸 여기사람들은 너무 모른다..
서울교대도 탑교대여서 자부심고 조금은 있고
공직에서 설교출신들 은근있고 등등..
난 솔직히 이해간다.. 지방교대에서 서울교대로..
특히 수도권에서 살다가 지방교대가는 애들 자격지심이
어마어마함.. 좌천된기분일듯 이해함
맞는 말이긴 한데 승진해서 얻는게 더 잇냐? 가성비 않좋다
뭐래 병신아
솔까 교갤이나 임고나혼자붙자 카페나 설교대 관련 된 이야기하면 무조건 부정적 의견이 많지 하지만 서울로 오는 수많은 교사들과 지방교대 마녀들이 있지 그리고 오면 알겠지 서울에서 당연 설교가 탑이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