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저 중3때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집안도어렵고 간병을 1년가까이 할지모르는상황에서
어쩔수없이 고등학교를포기하고 엄마를택햇습니다..
현재 19살이고 작년에도 수능을봣습니다
6평때 21211나왔고요..지방교대라도 너무가고싶어요
붙을일은없겟지만..붙는다면 면접때 차별이잇을까 걱정도되고
90일남은시점에서 답답하고그러네요..
엄마간병하느라 고등학교진학포기한거 솔직히말하면될까요?
김칫국마시는건알지만 ㅠㅠ 오늘따라 왠지모르게 답답하고 불안하네요..
집안도어렵고 간병을 1년가까이 할지모르는상황에서
어쩔수없이 고등학교를포기하고 엄마를택햇습니다..
현재 19살이고 작년에도 수능을봣습니다
6평때 21211나왔고요..지방교대라도 너무가고싶어요
붙을일은없겟지만..붙는다면 면접때 차별이잇을까 걱정도되고
90일남은시점에서 답답하고그러네요..
엄마간병하느라 고등학교진학포기한거 솔직히말하면될까요?
김칫국마시는건알지만 ㅠㅠ 오늘따라 왠지모르게 답답하고 불안하네요..
니가안떠들고다니면차별x
검정고시 부러운데 ㅋㅋ
엄마 간병하느라 검정고시라고 하는데. 누가 차별하겠냐? 차별하는 새끼가 ㅄ이지. 정상인이면 더 플러스 알파가 될거다. 열심히 해서 와라. 어린게 기특하고만 남은기간 힘내서 공부해서 지방이든 어디든 꼭 교대가라.
제대로 정신박힌 놈이면 너의 그 경험이 치부가 아니라. 훈장이라고 말해줄거다
아이고 고생 많았네. 어디든 교대 꼭 가라 아무도 차별 안 할거야. 잘 되면 좋겠다
될놈이네. 꼭열심히해서 교대가서 너같은애들 많이도와줘라
완얼
ㄴ 좋은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해서 제꿈 꼭이루고싶습니다!
ㄴ 정말 감사합니다!!
ㄴㄴㄴ 절대없는데 좋게보진않으니까 얘기는굳이하지마
이거 볼지 모르겠지만 보고 힘냈으면 싶어서 쓴다. 나도 검정고시 보고 교대왔는데 차별받거나 날 꺼린다는 느낌 단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다 애들하고 잘지내서 부회장도 해봤으니ㅋㅋㅋ 적어도 내가 봤을땐 뒤에서라도 검정고시 본걸로 뭐라할 애들은 별로 없고 더욱이 니가 이렇게 멋있는 앤데 누가 뭐라할까. 남은 시간 힘내서 꼭 원하는 대학가고 원하는 일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