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다니고있는 1인인데,

교원대 초교도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내가 좋아하는 사범계열로 부전공 할 수도 있다는 거잖아 열심히 하면 붙을 수도 있고

설교는 솔까 고터나 남터가까운거 빼고는 그닥ㅜㅜ 강남이라해도 학생은 돈 없어 잘 못가고
그래도 감사히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