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다니고있는 1인인데,교원대 초교도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내가 좋아하는 사범계열로 부전공 할 수도 있다는 거잖아 열심히 하면 붙을 수도 있고설교는 솔까 고터나 남터가까운거 빼고는 그닥ㅜㅜ 강남이라해도 학생은 돈 없어 잘 못가고 그래도 감사히 다녀야지
교원대 초교도 좋긴 한데 설교 다니시면 교원대 주변 보면 기절하실듯 ^오^ 자급자족이 가능할 정도로 농지가 많음 비료냄새는 덤으로 ^오^
그런가요.. 근데 설교도 식목일 즈음에는 비료냄새 작렬이었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살던 동네도 시골틱했는데 교원대는 문화컬처임 ^오^ 임용합격률 1위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
어쩌라고 ㅉ 안 물어봄
임용합격률 1위에는 이유가 있대ㅋㅋㅋㅋㅋㅋ빵터짐
아오.. 슈발 와서 살아봐라 얼마나 좆같은지 학교 주변에 술마실 때가 없어서 편의점에서 술처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