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시절에 군대도 안가고
친구들 길바닥으로 쫓겨나거나 일가족이 생활고로 목 매달기 까지 하는
암울한 시기인 IMF때
절대 안짤리는 학교에 붙어서 월급 500이상 수령해가시고
저 시기 남선생님들도 부부교사 많으시던데 그러면 매달....
운 좋으면 남자니까 장감도 되셨을테고
지금은 이미 몇년 전에 정년해서 연금 맥시멈으로 뽕 뽑아드심
남은 여생 해외여행다니고 손주들 재롱볼때 몇만원씩 쥐어주는 재미로 사시면 됨
그러라고 연금이 매달 몇백씩 꽂히니 ㄷㄷ
와 저당시 저정도 위치의 일반 직장인이 이렇게까지
안전하고 길게 뽕뽑은 직장이 또 있을까?
진짜 시대를 잘 타고 나야해
그땐 입결도 졸라게 낮앗찌
노무현 김대중도..
저 사람들은 진심 대기업 임원도 부럽지 않겠다
우리할머니가 저시절에 교사하셨는데 지금도 연금 받으시면서 손자들 등록금도 보태주시고 계신다
저때면 임용고시도 없이 전문대 졸업하면 바로 현직되던 때지?
참고로 그 세대가 승진 티오도 대박 ㅇㅇ 교사 체벌도 막 허용하던 황금기 ㅉ
일이 존나 힘들겠지 좋은것만 보냐
ㄴ? 오히려 체벌이라는 무기가 있던 당시 선생이 허수아비화 되어가는 지금보다 힘들다는건 대체 무슨 논리
그 땐 공무원 존나 박봉이었음 그래서 연금이 많이 나오는거고...요즈엔 연봉 그렇기 박봉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