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시절에 군대도 안가고

 

 

 

친구들 길바닥으로 쫓겨나거나 일가족이 생활고로 목 매달기 까지 하는

 

암울한 시기인 IMF때

 

절대 안짤리는 학교에 붙어서 월급 500이상 수령해가시고

 

저 시기 남선생님들도 부부교사 많으시던데 그러면 매달....

 

 

운 좋으면 남자니까 장감도 되셨을테고

 

지금은 이미 몇년 전에 정년해서 연금 맥시멈으로 뽕 뽑아드심

 

남은 여생 해외여행다니고 손주들 재롱볼때 몇만원씩 쥐어주는 재미로 사시면 됨

 

그러라고 연금이 매달 몇백씩 꽂히니 ㄷㄷ

 

 

 

 

와 저당시 저정도 위치의 일반 직장인이 이렇게까지

 

안전하고 길게 뽕뽑은 직장이 또 있을까?